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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 시상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6-21 12:09
등록일 2018-06-21 12:09

(사)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은 대한민국 산업의 기술 발전과 혁신적 문화 확산에 역할을 한 우수 혁신 기업(기관) 및 인물에게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은 혁신특화건강사업 부문에서 상아제약주식회사(대표이사 김봉수)가 수상했으며, 6월 11일 연구원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상아제약주식회사(대표이사 김봉수)는 지난 2016년 04월 데일리타임(액상스틱형)을 시작으로 매년 100% 이상의 성과를 바탕으로 식품에 관련된 '상아'·'상아제약' 상표권을 특허청으로부터 등록받아 상아제약주식회사로 거듭나는 성과를 이루었다.

상아제약주식회사 김봉수 대표는 새로운 기술과 제조,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지속 성장 가능성과 미래 가치가 높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이번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안전한 식품을 유통하기 위해 협력 업체인 ㈜엘에스생명과학에 월 2회 이상 방문하여 정밀 점검을 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자금, 영업, 생산에 대한 검토를 끝내고 부지 선정에 들어갔다. 오는 8월 부지 선정을 끝내고 올 12월까지 GMP 인증을 받아 소비자에게 우수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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