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여행TIP] 일본, 베트남 등 7월 해외여행지추천, 효율적인 짐싸기 꿀팁 노하우까지 확인…
김재영 기자
수정일 2018-06-21 11:42
등록일 2018-06-21 11:42
▲다가오는 여름휴가장소로 적합한 7월 해외여행지 추천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낮의 길이가 길고 기온이 상승해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하지'이다. 다가오는 7·8월 여름휴가철 어디서 보낼 지 아직도 정하지 못했다면 7월 해외여행지추천 BEST 여행지를 참고해보자. 주말을 포함한 짧은 여행일정부터 장기간 일정까지 소개한다.

▲여름에 갈만한 해외여행지는 어디 (출처=게티이미지뱅크)

7월 해외여행지 추천 : 일본 홋카이도

여름철 일본은 섬나라인 특성 상 습하고 더운 날씨이지만,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여름철에도 선선한 날씨로 여름 해외여행지로 적합한 곳이다. 북해도 도심에서 즐기는 삿포로 맥주 페스티벌과 라벤더 축제 등 새파란 하늘과 선선한 공기, 꽃을 구경할 수 있어 3박 4일 짧은 일정으로도 리프레쉬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다.

▲가성비 여행지로 알려진 베트남 다낭 (출처=게티이미지뱅크)

7월 해외여행지 추천 : 베트남 다낭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는 이국적인 풍경과 저렴한 물가, 4~5시간 이내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인기 높은 해외여행지이다. 특히 베트남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쌀국수, 반미샌드위치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한국인 관광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 다낭 근교인 호이안 투어까지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다낭 7월 날씨는 30도 이상인데다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 수 있어 자외선 차단과 우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7월 해외 휴양지로 적합한 인도네시아 발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7월 해외여행지 추천 : 인도네시아 발리

힌두 문화가 남아있어 이국적인 풍경과 휴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는 꾸따 비치를 중심으로 가성비 좋은 리조트와 풀빌라를 예약할 수 있어 휴식을 원하는 사람의 여름휴가여행지로 좋다. 우붓 재래시장에서 발리 전통 기념품을 쇼핑하거나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우붓 시장과 가까운 우붓몽키포레스트에서는 발리에서 신성시 하는 동물인 원숭이를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김재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