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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 선정 시, '1인가구'를 주목해야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6-20 18:25
등록일 2018-06-20 18:25

외식업체를 운영중인 많은 자영업자들이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침체, 과당경쟁,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아울러 물가 인상, 임대료 상승, 대출 규제 강화 등은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운영난을 가중시키는 요인들이다.

특히 은퇴한 베이비부머세대부터 고용불안으로 일찌감치 회사를 그만둔 직장인, 취업 대신 창업을 택하는 청년층, 여성들까지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으로 대거 유입되면서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졌다. 결국 기존 음식점들과 신규 창업한 음식점들과 서로 경쟁하며, 도태되는 곳들은 밀려나고 있다.

이대감육개장은 부담스럽지 않은 전통적인 맛에 대중성을 부여한 우리 고유의 육개장 전문브랜드로 혼밥족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이대감육개장 측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자본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 '이대감육개장'이 알려지고 있다. 청년이나 주부, 정년 퇴임한 고령층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이대감육개장'은 원가를 대폭 절감하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여기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한식 메뉴로 구성되어 경험 없는 예비 창업주의 선택을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대감육개장은 아이템의 유망성, 운영의 편의성, 고수입 가능성,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체계를 갖췄다"며, "초보창업자를 비롯해 주부창업 및 여성창업, 부부창업으로 가맹점을 개설하는 점주님들이 많다. 아울러 상권은 좋지만 여러 요인으로 매출이 부진한 음식점이 있다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업종변경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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