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헬스 장갑 추천...운동 종류에 따라 다른 장갑 골라야
위아람 기자
수정일 2018-06-20 12:06
등록일 2018-06-20 12:06
▲헬스 장갑을 낀 보디 빌더(출처=123RF)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다보면 손바닥에 굳은살이 생겨난다. 굳은살은 열심히 운동했다는 훈장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미용적인 측면에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따. 굳은살을 방지하려면 헬스장갑을 껴야 한다.

▲바벨을 들어올린 남성(출처=123RF)

헬스 장갑의 이점

헬스장갑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압력이 전해지는 것을 막고 분산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굳은살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악력이 부족하거나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바벨이나 덤벨을 잡아도 쉽게 놓쳐 버린다. 헬스 장갑을 착용하게 되면 밀착 면적이 높아져 그립감이 향상되고 땀을 흡수하기 때문에 미끄러움도 방지된다. 또 무거운 중량을 들 때 손목을 다치기 쉽다. 자신의 근력에 알맞게 중량을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좀 더 강한 자극을 필요호 할 때는 손목을 보호하는 스트랩이나 헬스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벨을 들어올리기 위해 스트랩을 찬 남성(출처=123RF)

헬스 장갑 관리하기

헬스 장갑을 착용하기 전에 장갑을 깨끗이 하고 세균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헬스 장갑을 닦으려면 따뜻한 물에 비눗물을 내 싱크대에 담가둔다. 손에 끼기 전에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되도록 세탁기로 돌리지 말아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여성(출처=123RF)

아디다스 헬스 장갑

아디다스는 운동복을 생산하는 최고의 회사다. 웨이트 리프딩 장갑은 손바닥에 스웨이드로 된 패딩이 있다. 아디다스 헬스 장갑은 손의 크기와 모양에 맞게 설계됐다. 손가락이 없는 장갑을 선택해 손가락을 쉽게 움직일 수도 있다. 굳은살에서 손을 보호하는 이중층과 손목을 보호하는 고정 스트랩이 달려 있다.

▲합성 세제(출처=123RF)

하빙거 헬스 장갑

하빙거 헬스 장갑은 약간 비싸긴 하지만 제값을 하는 장갑이다. 하빙거 헬스 장갑은 무겁고 손목 랩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손목을 추가로 보호한다. 이는 혈전을 막아주고 유연성이 강화된다. 아디다스 헬스 장갑과 달리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다. 세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번거롭지 않다.

▲아디다스 가게(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나이키 헬스 장갑

나이키 펀더멘탈 헬스 장갑은 윗부분이 벨크로로 돼 있어 착용이 편하면서 개인 손목 두께에 맞게 조절해 착용할 수 있다. 손목 쪽에는 밴딩 처리가 돼 있어서 착 감길 뿐만 아니라 운동 중에 손목에 밀착하면서 움직임을 편안하게 받쳐준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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