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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랜차이즈 '커피홀', 퀄리티를 갖춘 가성비 메뉴 선보여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6-20 12:00
등록일 2018-06-20 09:46
카페프랜차이즈브랜드 '커피홀' 디저트와 커피

장기 불황으로 지갑을 닫고 소비를 줄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외식업계에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며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과거에는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최근 가성비 경쟁이 심화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커피 소비량은 265억 잔에 달하며 1인당 하루 평균 1.4잔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커피시장 또한 가성비를 갖춘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커피전문점 '커피홀'은 정통 이탈리아 로스팅 방식의 원두를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커피창업브랜드 '커피홀'은 항온항습 관리를 통해 퀄리티 높은 원두 상태를 유지하는 식품회사의 원두를 사용하여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원두의 품질과 맛을 일정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2~3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커피 및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다양한 종류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쿠앤크, 카라멜, 유자, 자바칩 등 각양각색의 프라푸치노 '홀리치노' 딸기, 블루베리, 플레인 등 달달한 '요거트 스무디' 키위, 청포도, 그린애플 등 건강을 생각한 '과일주스' 등 커피를 즐기지 않는 고객들까지 사로잡기 위한 메뉴를 갖추었다.

1년 365일 퀄리티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으로 성장하고 있는 창업브랜드 '커피홀'은 더 좋은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R&D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브랜드 R&D팀에서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커피시장 트렌드를 분석 및 반영하여 2~3개월 주기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꾸준히 개발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커피홀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맛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는 입장과 동시에 "좋은 재료를 사용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고객들 또한 알아볼 것"이라고 브랜드의 신념을 표명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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