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한국영화
한국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결말서 박보영 어떻게 되나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6.26 16:25|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결말이 주목된다. 26일 OCN Thrills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방영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 공예지 등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영화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결말이 주목된다.

26일 OCN Thrills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방영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 공예지 등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영화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줄거리는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담고 있다. 입학할 때부터 몸이 허역했던 주란(박보영)은 사라진 소녀들을 목격하지만 교장(엄지원)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을 쏟는다. 그러던 중 주란에게도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데 피를 토하는 게 일상이었던 주란이 몰라보게 건강해지는 것이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35만 명에 그쳤으며 평점 6점 중반대를 기록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배경은 11938년으로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통치를 당했던 일제강점기다. 하지만 영화의 내용은 실화가 아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기숙학교는 일본의 통치와 만행을 그대로 보여준다. 기숙학교 소녇르은 의문의 약을 먹으며 생체 실험 대상이 되고, 실험에 실패한 소녀들은 폐기되면서 사라진다. 또 영화 중반에는 조선 소녀들이 벚꽃으로 직접 수놓은 지도를 만드는데 이는 조선이 일본에 의해 침략 당했다는 것을 상징한다. 앞서 말한 주란의 신체 변화는 주란이 생체 실험 성공 대상임을 말해준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결말에서는 경성학교에서 신약을 모든 소녀들에게 투여하고 켄지는 교장을 해임시킨다. 주란은 연덕의 죽음을 본 뒤 분노에 차 켄지와 교장을 죽인다.

이후 신약을 복용하고도 살아남은 소녀들은 지도교사를 죽인다. 하지만 나머지 소녀들도 모조리 죽고 한 명의 소녀만이 살아 남는다. 주란은 교장을 죽이려다가 교장의 총에 맞고 연덕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죽어간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한국영화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집콕시대 반려견과 뒹굴거리며 볼만한 강아지 영화

집콕시대 반려견과 뒹굴거리며 볼만한 강아지 영화

2020.12.09
영화 ‘구직자들’ 황승재 감독, 200만원으로 출발한 200년 후의 미래 여행 “지금 당장 행복합시다”

영화 ‘구직자들’ 황승재 감독, 200만원으로 출발한 200년 후의 미래 여행 “지금 당장 행복합시다”

2020.11.12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00만명 돌파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00만명 돌파

2020.11.05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