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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암, 빠른 발견 중요해… 완치율과 안걸리는 방법 정리
김진수 기자
수정일 2020-01-13 05:07
등록일 2020-01-13 05:07
▲(출처=픽사베이)

요새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사람들은 다양한 질환에 고통받고 있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암환자수는 약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해마다 새롭게 암 판정을 받는 사람도 약 22만 명에 이른다. 그로인해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을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암을 조기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 암질환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암 발병을 피하기 위해 평소 예방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필수다.

예방으로 막을 수 있는 암

조기 발견을 통해 암은 완치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암을 빠르게 발견하고 적당한 진료를 환자가 받을 수 있도록 정부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된다. 하지만 암은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암의 ⅓은 예방할 수 있고 ⅓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의 사람들 또한 적합한 치료를 통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생활 속 암 예방

암 발생을 막는 것은 평소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 의지와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바른 생활습관은 암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갖췄다. 그래서 암을 예방하는 삶의 방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암 발생 방지에 좋은 바른 생활습관

일반적인 암 발생을 방지하는 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담배는 끊고 간접흡연도 주의해야 한다. 암 방지를 위해서는 하루 한 두잔의 적은 양의 알콜도 피하는 것이 좋다. 과일과 채소를 충분하게 먹고, 균형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음식에서 소금을 줄이고 탄 음식은 피해야 한다. 발암성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현장에서 안전 보건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맞춰 검진을 빼먹지 않고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맞춰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며 감염성 성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격에 적합한 적정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주기적인 운동도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루에 30분, 땀이 흐르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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