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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자궁경부암, 최근에는 남자들도 검사 받아야 하는 이유는?
최혁진 기자
수정일 2020-01-13 05:05
등록일 2020-01-13 05:05

▲(출처=픽사베이)

여성들이 걸리는 암인 이는 자궁경부암이 HP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걸리는 암이다. 여자들만 걸리는 자궁경부암은 이 세상 모든 여성 암 가운데도 15%의 환자가 존재하는 암이다. 이어 여성들이 걸리는 암 중에서 2위에 오를 정도로 흔한 암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있어서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그리고 왜냐하면 여성들이 걸리는 암인 자궁경부암은 젊은 20대, 30대여성, 어린 사람부터 검사를 받아 예방접종을 해야한다. 그 이유는 이는 자궁경부암이 미리 주사로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암이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 원인과 증상

자궁의 입구, 즉 자궁경부에 생기는 여성암인 왜냐하면 여자들만 걸리는 자궁경부암은일어난다.HPV 바이러스로 인해 해당 바이러스는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며 성교를 한적이 있다면 살면서 평생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전해진다. 자궁경부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다른 암과 같이 검사받지 않으면 본인이 증상을 모른채 넘길 수 있다. 이에 한 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이유없는 허리나 골반 통증이 느껴지거나 질 분비량 증가, 부정출혈 등을 보인다면 필히 병원에 가야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주사다. 우리나라는 현재 만 12세 여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기 제일 좋은 나이는 15세에서 17세로, 적어도 26세 이전까지 받아야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HPV 바이러스는 남성도 감염 위험이 있어서 이름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지만 남자들도 검사를 받으면 좋다.

최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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