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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제거] 파슬리, 고르는 방법은? … 주스 만드는 법 및 다양한 효능 소개
고이랑 기자
수정일 2020-01-12 05:02
등록일 2020-01-12 05:02
▲(출처=픽사베이)

최근 각종 매체에서 '오일만 주스'의 효능을 알려 당연히 '오일만 주스'에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파슬리에 이목이 쏠린다.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는 말그대로 단 5일만 마시는 주스란 뜻으로 재료는 파슬리와 레몬, 물이 전부다. 다이어트에 좋은 오일만주스는 해독효과도 있다. 또 오일만주스는 식단조절 따로 할 필요 없이 5일 동안 자신이 평소 먹던 식단으로 먹으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오일만주스를 마시면 된다. 우리가 알기론 파슬리는 서양 요리에 사용되기도 하고, 아니면 스테이크 등의 그대로 활용한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날씬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독소까지 빼 주는 걸까? 살빼는 주스 오일만주스를 집에서 해먹는 법과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몸짱과 몸 속 건강을 차지하자.

오일만 주스 효능 및 오일만 주스 레시피

살빠지게 해주는 오일만 주스를 만들려면 물 300mL, 파슬리 60g, 레몬 1개 를 함께 믹서에 넣고 갈면 완성되는 간편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일만 주스를 먹는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잔 마시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먹는다. 또 10일 쉬었다가 쉰 후 다시 오일만 주스를 실시하고, 이렇게 한 달 반복해 살을 뺄 수 있다. 오일만주스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5일 동안 주스를 마실 때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게다가 운동과 병행하면 다이어트가 더 효과적이다. 파슬리 외에 다른 재료인 레몬은 항염증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효과가 있고 구연산이 체내 미네랄의 흡수를 도와주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레몬의 구연산 성분을 흡수하게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렇게 오일만 주스 다이어트와 같은 독소제거 시 술은 금지다. 그 이유는 독소를 해독해야 하는데 술을 먼저 해독해 독소의 해독과 배출을 막기때문이다.

파슬리가 가진 효능과 과하게 먹으면 나타나는 부작용?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는 효능이 많다. 먼저 중금속을 없애고,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요로결석 억제 등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식이섬유가 가득해 숙변을 제거하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에 무리 주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염증도 제거하는 천염 소염제로 불린다. 그렇지만 과하게 먹으면 독이되는 법. 특히 임신한 여성은 파슬리를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소량이라도 파슬리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아이를 품고 있는 자궁이 수축 돼 주의하지 않으면 유산할 수도 있다.

고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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