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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상식] 운동 처음 해보면 대사량과 다이어트 관계부터 숙지하고 가자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20-01-12 05:01
등록일 2020-01-12 05:01
▲(출처=픽사베이)

많은 이들은 완벽한 몸매를 원한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맛있는 음식들도 많아진 가운데 사람들은 체중조절에 대해 결심을 한다.

그래서 날씨가 덥다며 미뤘던 여러가지 운동을 다시 돌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운동운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헬스부터 등록하곤 한다.

그러나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를 사용할 줄 몰라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런닝머신이나 싸이클만 대충 하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가운데 이런식으로 헬스장을 다니면 헬스비가 아깝다.

사람들은 하는 다양한 이들은 하는 헬스는 주로 헬스장에서 다양한 기구로 몸을 가꾸는 운동법으로 다양한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다른 스포츠에 비해 혼자해서 다소 재미가 없을 수 있단 점, 그리고 기구를 잘못사용해서 무리해서 여러가지 운동을 진행하다간 다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전문 트레이너와 일대일 수업을 받는 방법도 있으나, 이 방법은 가격이 너무 비쌀 수 있다.

그러나 헬스장 기구 사용 방법만 숙지하면 여러 운동법을 잘 활용해서 건강미 넘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하는 헬스는 가장 운동 입문으로 도전할만 하다.헬스장에 방문해 몸짱이 되기 전에 먼저 기초대사량에 대해 알아야 한다.

흔히 들어본 기초대사량이란 것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일정한 시간에 체내에서 나타나는 열량이 대사량, 단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칼로리다.

보통 온도가 올라가면 화학 반응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체온이 1℃ 올라가면 대사량 또한 커진다.

또한 기초대사량은 하루에 우리가 없애는 총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대한 기능을 한다.

체중 조절을 위해 무작정 식사를 거르고 굶게되면 체내에서는 에너지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에너지를 보관해 기초대사량을 낮춘다.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에너지를 아끼게 되므로, 굶을 때 일시적으로 잘 빠질 순 있으나 조금만 먹어도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확 찔 수 있다.

그래서 꾸준한 여러가지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헬스나 다양한 운동으로 꾸준한 여러가지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전체적인 헬스장 운동순서는 먼저 스트레칭이나 준비 유산소를 한 다음 근력운동 → 유산소로 마무리 지으면 된다.

첫 순서인 워밍업은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고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하다가 생길 수 있는 부상을 미리 방지해 주기에 필수다.

하는 방법은 매트위에서 몸을 풀어줄 수 있는 동작이면 된다.

가볍게 스트레칭을 완료했다면 가벼운 유산소여러가지 운동을 실시하여 몸의 온도를 높여준다.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런닝머신, 싸이클 등이 있다.

시간은 15분 강도는 중간이면 된다.

스트레칭과 유산소를 했다면 본격적으로 근력운동으로 들어간다.

만약 자신이 헬스초보라면 너무 심한 근력운동 보다는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머신운동 위주로 구성하여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근력운동을 할 때에는 무엇보다 호흡과 자세가 중요한만큼 운동별로 정확한 자세와 호흡방법을 알고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이어 마무리 유산소로 끝낸다.

마무리 유산소로 끝낸다.

이러는 것은 본운동 후 마무리로 유산소를 하면 더 체지방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외에 근육 운동으로 인한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준다.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헬스장에 비치된 기구 사용법을 알고 근력다양한 운동을 해야한다.

많은 기구들이 헬스장에 즐비했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안할 때도 많다.

이럴때 트러이너에게 질문하거나 기구를 잘 살펴보면 운동기구의 명칭과 사용방법이 상세하게 그림과 같이 존재하니 읽고 따라해보면 된다.

헬스장에서 많이 쓰는 기구를 소개한다.

먼저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가 운동되는 기구로 힙업도 도와준다.

일단 등받이에 등을 댄 다음 발판에 발을 올린다.

그 다음 손잡이를 손에 잡고 발판에 올린 다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여기에 가슴운동을 위한 체스트 프레스는 먼저 엉덩이와 등을 붙이고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는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아준다.

잡을 땐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호흡을 내쉬고 팔을 앞으로 뻗어준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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