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공간스타일링] 나만의 자취방, 꾸미기 어렵지 않아 …인테리어가구 소품 활용도 좋아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20-01-11 05:06
등록일 2020-01-11 05:06
▲(출처=픽사베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내 집 꾸미기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편히 쉴 수 있는 나만의 집을 인테리어 하는 것은 취미 생활이자 자신만의 스트레스 푸는법이 될 수 있다. 그 중 혼자사는 자취생들이라면 한 번쯤 내 집 인테리어를 희망하고 있을 것. 활동 공간이 좁은 자취방을 넓고 크게 쓰고 싶은 것은 자취생 모두의 바람이다. 그렇다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에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완성할 수 있는 1인가구 인테리어 방법을 살펴보자.

공간의 답답함을 없애줄 낮은 가구

긴 받침대를 가진 침대나 상대적으로 긴 길이의 테이블 등은 역효과를 불러와 방을 더 좁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이에 자취방이나 원룸을 인테리어 할 때는 길이나 높이가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높이가 낮은 가구들로 집 인테리어를 시작하면 큰 가구들로 막혀 답답함을 보였던 공간이 탁 트이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고 방을 더 아늑한 분위기로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자국 걱정 없는 핀과 점토

시계나 사진 및 액자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공간을 더욱 다채롭게 꾸미고 싶다면 핀과 점토를 주목하자. 자취방 꾸미기 아이디어 상품으로 나온 핀과 점토는 못으로 벽을 손상 시킬 일 없이 그림이나 액자를 비롯해 여러 소품들을 걸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를 맘껏 할 수 있다. 이로서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손상하지 않은 채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 시 이를 사용해 외관상 좋지 않은 못 자국 없이 자취방 꾸미기를 마음껏 해보자.

박범건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