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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법] 조기발견 어려워 '췌장암' 초기증상…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
백영아 기자
수정일 2020-01-11 05:04
등록일 2020-01-11 05:04
▲(출처=픽사베이)

말만 들어도 무서운 암은 종류가 뭐가 됐던간에 발병해선 안되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왜냐하면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은 위장의 뒷부분에 존재한다. 또한 췌장은 췌관으로 우리 몸에 있는 십이지장에 췌액을 공급하며 이자액이라 불리는 소화액과 호르몬을 만든다.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관의 세포에서 발생한다. 이 췌장암은 보통 35~70세 쯤 생기며 췌장암 선고 후 5년 생존률은 단 5%로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그이유는 초기증상이 명백한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 편이라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

췌장암 이유

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다른 암에 비해 암으로 까지 발전하는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두드러지지 않아 발견하면 거의 진행이 됐다고 봐야한다. 그렇지만, 췌장암을 일으키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흡연 경력 등이 영향을 미치고,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에 걸릴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크라우드픽)

췌장암 예방법은?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 치료법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 뿐이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하지만 이런 경우 췌장암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애초에 걸리지 말아야하는데 식사생활을 바르게 잡아야하고 이외에 담배의 경우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또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백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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