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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탈출] 전공에 따라서 필요한 자격증 다르다고?… 전공 무관한 자격증은?
계은희 기자
수정일 2020-01-11 05:04
등록일 2020-01-11 05:04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취업준비생들은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시간을 쏟는다.

이러한 형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졸업이나 시험합격,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시험과 자격증 따기에 몰두하면서 자신의 스펙을 올린다.기업에서 무슨 자격증을 필요로 한다고 언급했는지, 하게될 일에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를 알고 자격증을 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기의 전공과 연관괸 자격증을 따서 연관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좋고, 가려고 하는 업무에서 중요시 여기는 자격증을 열심히 따보려 하는 것도 좋다.

자격증은 토익 등 어학관련부터 컴퓨터, 다양한 기술 관련 등의 자격증이 존재다만 취업준비생들이 보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과 한국사능력시험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응시하고 스펙을 올릴 수 있다.전공별로 따면 좋을 자격증과 한국사능력시험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응시하고 스펙을 올릴 수 있다.꼭 취업할 때 전공위주로 직업을 선택할 이유는 없지만이러한 사실에도 대학에서 자신이 전공한 분야와 관련된 자격증을 따면 취업후에도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여러가지 전공이 있지만 우선 건축학과 같은 경우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가 있다.

또한 경영학과 학생이라면 공인회계사, 손해사정사, 증권분석사 등을 따면 좋다고 할 수 있다.전공이 국어국문학과라면논술지도사 또는 사서 자격증이 어울린다.기계과 같은 경우 기계정비산업기사가 있다.

아울러 디자인과 관련된 학과 학생이라면 웹디자인기능사, 시각디자인기사 등이 있고 무역학과에 재학중이라면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는 물론 여러 외국어 시험 점수나 급수를 따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법학과 같은 경우 로스쿨도 좋지만 법무사, 공인중개사, 세무사 등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식품영양학과 학생이라면 각종 조리사 자격증, 영양사 자격증, 식품산업기사 등이 도움이 된다.

또한 정보처리기능사, 금속재료기사 등 수많은 자격증이 존재하니 본인이 영향을 미치는 자격증을 따는 것이 좋다.꼭 사회복지사가 전공이 아니더라도 요즘 많은 취준생들이 합격하고자 하는 자격증 중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존재한다.

실용성 있는 자격증 중 하나인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오랜시간 경력단절 된 여성들이나 복지관 설립이나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따려고 하는 자격증이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은 필수 과목을 이수한 후에 총 120시간이라는 실습을 수료하게 되면 취득가능하다.

다만 학력이 고졸일 경우 사회복지 필수과목 이수 후 보충수업을 듣고 전문대졸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계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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