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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올바른 체중감량을 위해 실시해야 하는다이어트…'힘든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20-01-11 05:03
등록일 2020-01-11 05:03
▲(출처=픽사베이)

체중감량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체중을 줄여준다는 약이나 식품이 판매되고 있고 체중감량에 좋다는 다양한 방법들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며 공유되기도 한다.

그러나 다이어터들은 체중감량이라는 것은 참 힘든 일이라고 전한다.

이렇게 전하는 이유는 체중조절을 한다는 것이 음식을 줄여야하고 힘든 운동을 해야한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다만 먹고싶은 음식을 못 먹는다는 것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 사실이 결국 참다 폭식으로 이어져 살이 쪄버리는 증상을 보일 수 있어 한번 쯤은 좋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요즘 네티즌 사그렇기 때문에서 '치팅데이'가 눈길을 받고 있는데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어떤 방법으로 실시해야 효과적인 '치팅데이'를 가질 수 있을까?치팅데이는 '속이다'라는 뜻의 'cheat'에서 변형된 'Cheating'과 '날(日)'이라는 뜻의 단어 'Day' 가 합쳐저 생긴 언어다.

치팅데이는 방송에서 배우 등이 말해서 주목을 받았다.

치팅데이는 체중조절 기간 동안 확실하게 정한 식이조절 및 운동 등으로 몸 관리를 할 때, 음식을 참아서 생기는 압박감을 잠시 완화시켜 준다.

이것은 무작정 굶는 게 아닌 일정 시간 동안 먹게 함으로써 압박감을 완화시켜 주고 이런 방식으로 더욱 체중조절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치팅데이가 마음껏 먹어도 되는 날이라고 해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치우는 것은 옳지 않다.

바람직한 치팅데이를 보내려면 먹고싶었던 음식을 종일 먹는 방법 보다 목표 칼로리의 간식으로 10~20%를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

치팅데이는 7일 중 하루를 정해서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면서 부족했던 영양을 먹거나 체중조절을 하면서 먹고싶었던 음식을 조절해서 먹되, 기분이 좋아질 정도만 먹어야 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식사 약속이 잡혔을 때 치팅데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치팅데이가 끝나고 너무 극심하게 음식을 제한하는 것 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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