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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창업 시 다양한 지원 받으면 나도 청년창업가?… 나만의 회사 소호사무실 어떻게 고를까
조현우 기자
수정일 2020-01-10 05:12
등록일 2020-01-10 05:12
▲(출처=픽사베이)

장기화된 취직난으로 인해 2019년에 들어서자 10년동안 실업률이 오르고 있다.

이에 스스로 회사를 차리거나 프리랜서를 선택하게 됐다.

정부 역시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면서 1인회사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원 사업을 받고 사서 1인 회사를 만들어도 일할 곳을 찾아야 한다.

최근 1인사무공간 혹은 소호사무실을 찾는 사람이 많다.창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여러가지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우선 '청년 창업 사관학교'는 창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도와준다.

해당 프로그램 지원 시 일하는 장소를 제공받고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또 우수 졸업자는 1억원의 지원금을 더 받는다.

또 청년기술 창업교실은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비용은 필요하지 않고 중식도 지원하므로 비용을 아끼게된다.

또 1인기업을 만들 때 사무실이 안구해지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다음 사업화 지원 이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전국에 있기 때문에 가까운 장소를 찾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출처=픽사베이)

소호사무실은 역세권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주차장도 잘 구성돼있다.

그러므로 대중교통과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또 소호사무실을 이용하면 창업 비용도 줄어든다.

우선 인터넷과 프린터기, 와이파이 등 일 할 때 사용하는 물건들이 사무실 안에 있기 때문에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계약 기간도 짧다.

보통 상가나 오피스텔은 1년 단위로 대여해야 하고 적어도 6개월은 계약해야 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비싸다.

하지만 소호사무실의 대여 기간은 1개월 단위다.소호사무실을 정하기 전 가장 먼저 방음부터 확인해야 한다.

더불어 사무실에 있는 비품들을 점검해야 한다.

만약 온라인 업무를 주로 보는 사람이라면 와이파이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소포나 우편 업무가 많은 사람들은 택배를 관리해주는 곳을 고르는 것이 좋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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