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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해소] 논카페인 루이보스티, 항암효능 있지만 많이 마시면 오히려 나쁠 수 있어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20-01-10 05:09
등록일 2020-01-10 05:09
▲(출처=픽사베이)

유난히 커피와 녹차를 마시고 나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이들이 존재한다. 이런 이들을 위한 차가 있는데 임산부도 마실 수 있는 차인 '루이보스티'다. 인기 음료인 커피나 녹파에 있는 카페인이 루이보스티에는 없어서, 이런 성분 때문에 나타나는 단점을 받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음료다. 이런 이유로, 아이들 부터 임산부 까지 마실 수 있다. 이어 루이보스티의 시작은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많이 마시는 차다. 이어 루이보스라는 것은 '붉다'는 뜻일 가진 '루이'와 '보스'는 '덤불'을 의미한다.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잘 마시는 음료가 유럽에 전파됐으며 이것이 온 세계에서 즐기는 음료가 됐다. 그렇다면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 효능은 무엇이며 부작용까지 알 수 있다.

루이보스티 효능

루이보스티는 항염증 성분으로 천신, 불면증, 두통 등의 증상이 없어지도록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불면증을 없애주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단백질이 다량함유돼 있다. 또한 루이보스티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아기피부로 가꿔준다. 이어 루이보스티에 있는 퀘르세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노화를 방지하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원활한 혈액순환을 해서 혈관질환을 막아준다. 특히, 유전자 손상을 막아 항암작용을 하고 풍부한 칼슘이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뼈가 약한 노인들의 뼈에 도움을 준다.

▲(출처=픽사베이)

루이보스 부작용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누구나 마실 수 있다. 이 루이보스티를 6잔 이상 꾸준히 마시면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당뇨나 고혈압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는 차다. 그렇지만 효과가 아무리 있다해도 차가운 성질 탓에 손발 뿐 아니라 본인의 몸이 차갑다면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으뜸이다. 뿐만 아니라 저혈압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과잉섭취는 금물이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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