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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 "치아 기능 건강하게 회복 가능!" 임플란트 VS 틀니, 선택 전 체크포인트는?
김민희 기자
수정일 2020-01-10 05:05
등록일 2020-01-10 05:05
▲(출처=픽사베이)

임틀란트, 틀니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르신들만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임플란트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어르신이든, 젊은이든 상관이 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말은 바로 노인은 당연하고 임플란트, 틀니에 익숙치않는 2030대 젊은 환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는 많은 치과치료 중에서도 다양한 치료치료 중 다소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하는데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이다.

다시말해 충치 등으로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미용기능은 당연하며 다른 효과도 보여주는 것을 일컫는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상실한 치아를 대체하는 것으로 보통 임플란티와 틀니를 언급하는데, 가격이 가장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비용이 다른 것일까? 우선 틀니라는 것은 이가 한 두 개 잃어버렸다고 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없어진 치아의 갯수가 좀 많거나 아예 치아가 모두 없어져 이가 아예 없는 상태에 그럴 때 틀니를 이용한다.

그리고 임플란트는 없어진 치아를 채우기 위해 기존 틀니의 단점을 없애주고자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의 틀니는 잃어버린 치아 뿌리를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아서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생겼고 특히나 틀니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본래 있던 치아와 같은 느낌이 나는 방법이다.

그러면 이 두 가지 치과치료 방법 중 어떤 점이 다르고 읽어보고 자신에게 알맞는 치료방법을 고르면 될 것이다.틀니는 종류도 다양한데, 이때 이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니라 어느 정도 있을 때 이용하는 부분틀니, 또 치아가 아예 없을 때는 완전틀니, 그리고 특수틀니 등등 임플란트를 2~6개 심어서 특수한 장치를 달아 틀니를 고정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 등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잘 만든 틀니라도 대부분 1~2달 정도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에게 잘 맞는 틀니를 제작하려면 최대 4달이나 걸릴 수 있다.

틀니는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비교적 치료기간도 짧으나 입 속에 있는 틀니가 완전히 고정하지 못해서 움직여 입안이 상해서 심한 통증이 생기고 발음 또는 얼굴 생김새도 약간 이상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를 받으려고 하는 환자는 다양한 이유로 시술을 받게 되는데, 원래 있던 치아 보존을 위해 원래의 이를 뽑는 것을 꺼리는 경우, 틀니 치료를 받기 싫은 경우, 아니면 틀니 이용자가 부작용으로 인해 아예 치료방식을 바꾸고 싶을 때, 등이 있다.

그러나 임플란트도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선, 임플란트 주변 뼈가 서서히 흡수되면서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러한 단점을 막기 위해서 입 속을 청결하게 하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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