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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 많은 콜라나 사이다 대신 마시는 탄산수의 여러가지 효능…'음료수 마시고 싶은데 살빼야 한다면'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20-01-10 05:03
등록일 2020-01-10 05:03
▲(출처=픽사베이)

우리는 살기위해 물은 필수다.그저 그렇게 생활에 있던 물이지만 현재 더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따라서 체내 활성산소를 배출해 준다는 물, 아토피를 고쳐준다는 물 등 가지각색의 물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다양한 물 중에서도 탄산이 가득한 탄산수는 낯설지 않다.

익숙한 탄산수는 제품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음료나 각종 과일, 시럽을 함께 마셔도 맛이 좋다.

그리고 체중조절을 하는 이들은 탄산수를 자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탄산수는 다른 탄산음료처럼 톡톡 튀고 청량감이 넘치지만 일반 생수와 같이 열량은 없는 편이라 사이다가 생각날 때 마셔도 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이제 익숙한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물 속에 녹아서 이온화된 물이다.

오랜기간 동안 탄산수는 화산 속 암반층을 통과하면서 토양 안에 있던 이산화탄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미네랄을 품고 있는 천연 탄산수와 가공으로 이산화탄소를 집어넣은탄산수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천연 탄산수의 경우 마치 샴페인처럼 오래 유지가 가능하지만 이산화탄소를 인위적으로 집어넣은 탄산수는 기포 크기가 크고 오래 유지는 힘들다.

요즘은 탄산수는 높은 설탕 함유량과 열량문제를 가진 것으로 전해진 사이다나 콜라의 탄산음료의 대체로 사용된다.
▲(출처=픽사베이)

탄산수에 효능이 많다 해도 과잉섭취하면 부작용을 낳는다.

우선 체중관리에 탄산수가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일반 생수는 아예 입에 대지 않고 탄산수만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콜라나 사이다와 달리 열량도 없고 당분도 없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순 있으나 단순히 물에 탄산이 녹아있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진 않는다.

오히려 광이 섭취를 하게되면 이산화탄소 가스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면서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궤양이 나타날 수 있고 치아 부식같은 현상을 경험할 수 있으니 볼 수 있으니 심하게 과잉 섭취하는 행동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다.

세안시 탄산수를 이용할 때도 노폐물을 빼주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오랜 기간 계속 이용하면 탄산수의 산성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을 받고 이로 인해 피부가 빨개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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