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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해서 예뻐지고 싶다면 알맞은 자외선 차단 필요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20-01-10 05:01
등록일 2020-01-10 05:01
▲(출처=픽사베이)

최근 다양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나와서 여러가지 화장법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자 여성은 불론 남성들도 많은 화장법을 숙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똑같이 한다해도 어색하다고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오전에는 깔끔했던 화장이 저녁이 될 때 메이크업이 무너져있다.

아울러 요새는 10대들도 다양한 화장법을 시도하는데 화장에 대한 지식 없이 잘못된 메이크업을 고수하면 오히려 좋았던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화려한 메이크업 솜씨보다도 피부를 지키는 스킨케어와 화장법을 올바르게 익혀야 한다.

그렇지만 화장품 가게에서는 이름도 어려운 다양한 화장품이 즐비해 메이크업을 시도하려고 해도 정작 사용법을 몰라 화장법을 잘 못 들인 사람도있다.

이와함께 화장법과 더불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와 함께 화장품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다.화장도 좋지만 피부가 우선 정돈되야 흠잡을 데 없는 메이크업을 선보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색조화장을 하는 것 보다 명심해야 할 부분은 피부를 정돈해서 화장이 예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함이다.

피부를 가꿔 줄 기초 화장품에는 스킨, 에센스, 세럼, 로션 및 크림 등이 존재한다.

우선 스킨은 세수 후 피부정돈의 역할을 한다.

그후 에센스나 세럼을 바르는데 에센스란, 영양 성분이 진하게 농축된 것을 일컫는데 세럼과 앰플이 이와 비슷하다.

이후 피부 보습의 역할을 하는 로션과 크림이 있다.

이때 로션은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줘 메이크업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크림의 기능은 수분 및 영양을 피부에 주는 역할로 크림은 특히 밤에 자기 전 바르고 자면 속 건조를 없애준다.

그래서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

다음 순서는 선크림인데, 이는 메이크업 전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기초화장과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것을 끝마쳤다면 피부를 화사하게 해 줄 화장을 시작할 수 있다.

일단 자신의 피부톤에 따라 메이크업 베이스, 아니면 프라이머 중에 피부와 피부톤을 정돈해 준다.

이것들을 바르는 데는 피부에 있는 붉은기나 다크써클 등을 정돈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어 여드름 흉터나 주근깨, 기미가 있다면 커버하고 싶은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다.

이후 파운데이션을 이용해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 주는데 이때 손이나 브러쉬, 퍼프 등 자신에게 맞는 도구를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발라 메이크업이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게 하면 된다.

그러고나서 파우더를 활용해 메이크업을 고정해준다.

그 다음 볼터치, 하이라이터, 쉐딩 등을 활용해 입체적인 윤곽을 원할 때 익히면 좋은 화장법이다.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쳤다면 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먼저 눈썹을 채워주는데,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을 그려준다.

그 후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등으로 뚜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이어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 해 좀 더 강렬한 속눈썹을 선보인다.

의 꽃인 입술은 먼저 촉촉한 입술을 위해 보습제를 발라준 뒤 본인이 원하는 틴트 및 립스틱을 활용해 을 완성하면 된다.

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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