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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위해 먹는 'LGG 유산균'의 효과는?
은유화 기자
수정일 2020-01-10 05:00
등록일 2020-01-10 05:00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과 망쳐진 건강 때문에 본인의 삶의 질이 낮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 가운데 움직일 시간이 없는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은 원활원활변비 때문에 힘들어 한다.

이때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대장에 좋은 것으로 유명한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많아지고 있다.

LGG 유산균은 최근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식욕을 막아주는 '천연 식욕억제제'다.

게다가 장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과 움직임이 적고 식습관이 잘못돼 뱃살이 늘어난 이들은 체중조절을 위해 식단관리를 할 때 복용 가능하다.

이에 프리바이오틱스 및 LGG 유산균은 무슨 효능이 존재할까?

요즘들어 매체 및 방송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LGG유산균을 일컫는 것은 Lactobacillus rhamnosus GG의 줄인 말이다.

이것은 몸에 있는 유해한 세균을 제거히며,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대장이 불편한 사람에게 LGG유산균은 큰 도움이 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에서도 살아남을 정도로 매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다고 유명하다.

또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세포에 붙는 단백질 선모가 꽤 강해서 소장 속 부착성을 올리고 장 안에 제대로 정착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속에 오래 있어서 또 다른 유산균과 달리 생존율이 높아 대장증후군에 효과적이라고 전해진다.

앞서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강력한 산성이 있어 강력한 위산에서고 살아서 소장까지 무사히 도달하고 장 속으로 자리잡아 장 기능에 큰 도움을 준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또한 LGG 유산균을 먹으면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력 증가와 아토피, 감염질환 등을 막아주고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할때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우리 몸에 있는 대장의 유익한 균의 숫자를 높이게 도와줘 장이 원활하게 활동하도록 도와주고 변비를 고쳐주며,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없애주는 것으로 전해져 꼭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프리바이오틱스가 좋다고 과하게 섭취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프리바이오틱스 등 유산균을 먹을 땐 식사 후에 먹는 편이 낫다.

또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먹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은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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