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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암, 빠른 발견 중요해… 완치 가능성부터 올바른 생활습관
최혁진 기자
수정일 2020-01-09 05:05
등록일 2020-01-09 05:05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치료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아직도 암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표적인 질병이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에 암환자는 100만 명에 달한다.

또한 해마다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들도 약 22만명 수준이다.

이 때문에 '암' 질환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암 발병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다.

여러 암질환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질병을 막기 위해 평소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암은 발병 초기에 발견할 수록 치료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빠르게 암을 발견하고 적절한 진료를 환자가 받을 수 있도록 국가와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이어져왔다.

그런데 암은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암 가운데 약 30%는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초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환자 역시 적당한 치료를 받으면 증세를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한 바 있다.암 예방은 평상시에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실현 가능하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암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암 방지에 도움이 되는 삶의 방식을 갖추는 것이 큰 가치를 가진다.대표적 암을 막는 데 좋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흡연을 피하고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하다.

음식은 짜지않게 먹고 탄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한다.

암 발병을 막기 위해서는 한 두잔의 소량 음주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안전 보건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을 지켜 검진을 빠짐없이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대로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끝내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하게 성생활을 해야 한다.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1주일에 5회 이상 30분 이상, 땀이 생길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최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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