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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정수리 탈모' 이유와 예방법은?
박준수 기자
수정일 2020-01-09 05:04
등록일 2020-01-09 05:04
▲(출처=픽사베이)

머리가 빠지는 탈모는 그 누구에게나 찾아오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다.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은 어린 20대들 까지 고민 중 하나로 탈모를 꼽는다. 이런 이유로각종 발모에 도움이 되는 샴푸를 사용해 봐도 머리는 좀 처럼 나지 않을 수 있다. 본인에게 탈모가 왔는지 점검해 보려면 자가 진단으로 가능하다. 자기의 양 손으로 앞머리, 뒷머리를 만지고 이때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힘이 없다면 탈모일 수 있다. 머리가 점점 가늘어지는 사람은 혈행 장애가 있는 것인지 검사해봐야 하며 유전인자가 있는지, 예전보다 자신의 이마가 넓어지는지, 이런 이유로 여성이라면 정수리, 가르마가 넓어져 두피가 휀히 보이는지, 빠지는 모발의 양이 하루 100개 이상인지 알아봐야한다. 그래서 이 증상이 나타나 탈모 진단을 받았다면 탈모가 생긴 이유를 파악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드는 것이 좋다.

정수리 탈모 이유

탈모의 원인은 다양한데 스트레스와 잦은 펌과 염색, 두피 열, 호르몬 변화 등이 있다.이중에서 심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 활성으로 인해 신진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에모발에 산소 및 영양분 공급이 어려워진다. 이런 이유로 손상받은 머리카락이 탈모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 탈모는 남녀에 따라서 빠지는 유형이 다르다. 보통 남성들에게 발생하는 이마부터 까지는 M자탈모는 유전의 원인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때문에 발생한다. 여성같은 경우 빈혈, 무리한 다이어트, 폐경 등 여러 원인이 있다. 여성 탈모는 대부분 가르마 부터 시작돼 부위가 점점 커진다. 이뿐 아니라 지루성 피부염 탈모같은 경우 두피 피지선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피지를 많이 분비해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탈모 예방하는 노하우

탈모를 막기 위해서 아침보다 밤에 머리를 감고 취침하는 것이 좋다. 하루 종일 머리에 쌓인 노폐물 등을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감으면 두피 막힘으로 인해서 모공이 막히는 것이 줄여주기 때문이다. 이 때 물이 뜨거울 경우 모공이 늘어나 모근 힘이 약해져 미지근한 온도에서 감아야 한다. 또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 할 때 두피마사지를 해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우는 것이 탈모의 심화를 막을 수 있다. 제대로된 빗질도 탈모에 좋은 행위다. 머리 빗을 때 두피에 자극이 가면 두피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두피가 뜨거워질 일이 없고 모근을 건강하게 해준다.

정수리 탈모에 좋은 음식은?

탈모 방지 방법에는 두피가 강해지는 음식을 열심히 섭취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모근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부, 고기, 달걀, 생선, 검정콩, 흑임자, 칡, 블루베리, 포도 등이 있다. 이 음식들에는 비타민B7, 오메가R로 통하는 수용성 비타민이 가득해 에너지를 생기게 한다. 또한 탈모의 원인이 되는 두피 염증을 막기 위해서는 강한 면역력으로 만들어줄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도움을 준다. 면역력 강화와 두피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비오틴이 함유된 식품은 연근, 아스파라거스, 우엉 사과, 파인애플, 귤, 비지, 완두콩, 강낭콩, 김, 미역, 다시마가 있다.

박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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