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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즈 영어의 중심 '토익'…시험 전 챙겨야 할 준비물은?
김민희 기자
수정일 2020-01-09 05:02
등록일 2020-01-09 05:02

▲(출처=픽사베이)

우리에게 영어란꼭 배워야 할 언어로 인식되고 있다. 이렇게수많은 이들이취업, 졸업 및 졸업시험 합격에유용한 토익을 치른다. '제 1외국어'라고 불리는 최근 영어는 글로벌 사회에서 필수다. 토익은 많은 회사나 학교에서 꼭 보는 스펙이다.잘 알려진 영어시험은 텝스, 토플, 토익, 오픽이 있지만 토익은 많은 회사나 학교에서 꼭 보는 스펙이다.이만큼 토익 시험은 기초 스펙이자 대중적인 영어시험이다. 토익의 정의는 'Test of English for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줄임말로 미국 교육평가위원회에서 상업이나 국제적 공용어로서의 영어의 숙달 능력을 보기 위해서 개발한 일종의 영어 시험이라고 볼 수 있다. 토익 시험을 치르는 원인은 원래 언어의 역할인 대화 실력에 중점을 지니고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대화에서 영어 실력이 어떤지 평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1982년에 처음 도입, 실시되었으며 최근 수많은 회사에서 필수 시험이나 영어 실력 평가를 하는 대중적인 시험이 됐다.문항은 총 200이며 990을 맞아야 만점이다. 다시말해 토플같은 경우 미국 영국 등의 대학생들이 학업에 필요한리포트 작성 및 교재 읽기 등의 영어능력,그리고 교수의 기본적인 강의를 알아듣는 문어체 위주의 영어 실력을 알아보는 시험이라면 토익같은 경우 영어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수많은 이들이 준비하는 시험인 토익은 인터넷 강의나 좋은 택도 많지만정보를 잘 몰라 접수 방법도 모르고, 시험을 보기위해 뭘 준비해야 하는지, 유의점엔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준비물과 시험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잘 알아줘야 시험 당일 긴장하지 않고 성공적인 토익 응시를 할 수 있다.

토익에 이용하는 준비물은?

토익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챙겨야 할 것이 있다. 제일 먼저 챙길 것은 바로 규정 신분증으로 보통 여권,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장애인 복지카드가 필요하다. 만약 중고등학생이라면 여권이나 청소년증, 국내 학생증을 챙기면 된다. 또 초등학생일 경우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및 초본, 여권 등이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된다. 신분증을 미지참하면 토익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니 가장 먼저 체크하도록 하자. 이어 준비할 것은 지우개와 연필이다. 연필대신 볼펜이나 사인펜을 챙기는 행위는 안된다. 왜냐하면 토익시험 답안지 마킹을 하게 되면 오엠알카드를 이용하는데 보통 우리가 쓰는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하지 않고 연필심을 사용한 것이 정답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이어 준비할 것은 바로 아날로그 손목시계이다. 꼭 아날로그 시계야야 한다. 손목시계가 필수인 이유는 어떤 시험장은 벽시계가 없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토익 시험 보는 방법은?

토익시험을 보기위해서 맨처음 할 일은 바로 접수다. 접수를 할 때 자신이 시험을 보고싶어하는 날짜보다 1달 전부터 해야 편하다. 아울러 토익 접수하는 방법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니 참고하자. 먼저 포털사이트에서 '토익' 검색 후 토익시험 관련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다음 접수하면 된다. 이때 자신이 볼 고사장을 선택하는데 자기 집과 가까운 곳, 대중교통으로 이동 가능한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시험을 볼 시각은 오전 오후가 있어서 시간 선택도 신중하게 잘 해서 혼란을 빚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이렇게 시험장과 시각을 선택했다면 자신의 증명사진과 개인 정보를 잘 작성했는지 다시 체크한다. 개인정보 작성과 사진 등록이 끝났으면 마지막으로 응시료를 내면 접수가 끝난다. 토익시험은 듣기가 45분이며 읽기가 75분이니 미리 준비하자. 또 토익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문제집에 있는 문제들을 풀고 틀린문제 다시보기, 실전 시험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기, 영어듣기 많이하기 등이 있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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