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정부지원]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어떻게 된 걸까?… 홈텍스에서 계산 가능
최혁진 기자
수정일 2020-01-08 05:09
등록일 2020-01-08 05:09
▲(출처=픽사베이)

년도와 함께 바뀌는 나라의 각종 제도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에서도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지원하면 생계 유지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제도다.

근로장려금 의미는 일하는 상태여도 적게 버는 집에게 돈을 주는 지원사업이다.

더불어 자녀장려금을 신청하면 빈곤한 집안의 양육비를 아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바뀐 내용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근로장려금 신청할 때 가구원들의 총 재산이 2억원보다 아래여야 한다.

또 자녀, 부모, 배우자 등 아무도 부양하지 않고 있어야 한다.

단독 가구같은 경우 연간 총 소득이 2천만원 미만으로 벌어야 한다.

배우자나 18세가 안된 부양자녀, 70세 이상의 부모와 사는 맞벌이가구와 홑벌이가구가 지원할 경우 배우자의 총 소득이 3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자녀장려금 뜻은 4천만원 미만으로 벌면서 18세보다 어린 아이를 키울 때 돈을 지원하는 것이다.

본래 생계급여수급자는 신청 자격에서 제외됐지만 2019년이 되면서 받을 수 있게 됐다.

자녀장려금을 지원하려면 전년도 6월 1일을 기준으로 가구원 소유 토지 및 건물, 예금, 자동차를 포함해 재산을 합친 것이 2억원보다 적어야 한다.2020년부터 근로장려금 지급 조건에서 홑벌이가구의 범위가 늘었다.

직계존속 부양 가구를 홑벌이 가구에 속하게 된 것이다.

이 때 직계존속 부양가구는 주민등록표상 같이 살고 있어야 하고 70세를 넘어야 하며 1년 소득 금액이 100만원보다 낮아야 한다.

또한 반기 근로장려금 신청 기간도 바뀌게 됐다.

우선 상반기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고 하반기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다.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액수는 가구원마다 차이가 있다.

단독가구의 지급 액수는 150만원이고 홑벌이 가구는 260만원을 지급하고 맞벌이 가구같은 경우 300만원까지 지급한다.

만약 재산, 소득을 넣으면 지급액이 달라진다.

더불어 자녀장려금 지원 시 수입에 따라 지급액의 차이가 생긴다.

차이가 생기는 소득의 기준은 홑벌이 가구는 2100만원이지만 맞벌이 가구는 2500만원 안이다.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지급액은 국세청 홈텍스 사이트에서 근로장려금 계산기를 이용해 계산 가능하다.

자녀장려금, 근로장려금은 100%를 다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반기 지급일에 35%를 지급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장려금 지급 기간인 6월에 주머 9월에 가구원과 재산 등 소득 변동을 정산한 다음 근로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하거나 환수한다.

최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