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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보상하는 '치팅데이' 어떻게 실시해야 하나…'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은 종료'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20-01-07 05:03
등록일 2020-01-07 05:03
▲(출처=픽사베이)

살을 뺀다는 것은 해결되지 않는 고민거리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살을 빼준다는 약이나 식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고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며 공유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소비자들은 살을 빼는 일이라는 것은 참 힘든 일이라고 전한다. 그 원인은 사람이 체중조절에 도전한다는 것은 수 많은 음식들을 먹지도 못한 채 하기 싫은 운동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저칼로리 식사와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한다면 살 빼는 일은 식은죽 먹기다. 다만 맛있는 것을 못 먹는다는 사실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러한 압박감이 결국 과식으로 번져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오히려 살이찌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하루쯤은 정말 먹고싶었던 것을 섭취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요즘 네티즌 사그렇기 때문에서 '치팅데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이에 어떤 방식으로 먹어야 효과적인 '치팅데이'를 가지게 될까?

치팅데이의 의미는?

치팅데이란, '속이다'라는 의미가 담긴 '치팅'과 매일매일을 의미하는 '데이'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용어다. 치팅데이는 각종 매체에서 배우나 가수 등이 말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치팅데이는 그동안 확실하게 정한 식이조절 및 운동 등으로 체중을 관리할 때,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해서 일어나는 압박감을 잠시 완화시켜 준다. 이것은 무작정 굶는 게 아닌 잠시 풀어주기도 하면서 김장감을 풀어주고 이렇게 해서 체중감량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똑똑한 '치팅데이'보내는 Tip

치팅데이가 일주일에 한 번 먹고싶었던 음식을 먹는 날이라고 해서 과식하면 안된다. 치팅데이의 올바른 방법은 하루 종일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 보다는 하루 목표로 정한 섭취 칼로리의 10%정도는 간식으로 먹는게 좋다. 치팅데이는 1-2주에 한 번 날을 정해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거나 체중조절을 하면서 먹고싶었던 음식을 조절해서 먹되, 스트레스를 해소할 정도의 양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식사 약속이 잡혔을 때 치팅데이라 생각하고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하루가 지나 치팅데이가 끝나더라도 너무 엄격한 식단 보다 식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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