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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슈] '장이 건강해야 일상이 편해'…'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효능과 부작용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20-01-06 05:11
등록일 2020-01-06 05:11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외식, 인스턴트, 불규칙한 시간 등의 식습관과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당뇨, 고혈압, 비만 같은 성인병과 저하된 건강 때문에 본인의 삶의 질이 낮아졌음을 스스로 생각하곤 한다.이와함께 요즘들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높아지면서 장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LGG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요즘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폭발적인 식욕을 막아주는 유기농 식욕억제제라고 불린다. 여기에 장 기능과 운동을 하지 못하고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때문에 체중이 불어난 이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섭취 할 수 있다. 이에따라 프리바이오틱스 및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무슨 효능이 존재할까? 이어 이런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LGG유산균 중에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어떤 것이 있으며 섭취 방법은 뭘까?

LGG 유산균 정의

요즘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LGG유산균의 뜻은 Lactobacillus rhamnosus GG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체내 유해균을 없애주는 한편, 장 속까지 무사히 가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유산균은 대장 질병에 좋고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LGG유산균은 위산과 같은 산도에서 생존할 만큼 매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LGG 유산균이란 세포에 붙는 단백질 선모가 강한 편이라 소장의 부착성을 높이고 장 속에 잘 정착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속에 오랜 시간 머물러 있기 때문에 장 속까지 못 가는 유산간과는 반대로 생존하는 시간이 높아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유명하다.

프리바이오틱스란?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일종으로 위장,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채 대장까지 내려가 혐기성균로 인해 발효가 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변비에 효과적이며 변비로 고생중인 사람들에게 좋다. 아울러프로바이오틱스란, 앞서 언급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수를 증가시키는 '먹이'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유산균의 효능을 몸소 느끼고 싶다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먹어야 한다. 게다가 프리바이오틱스가 체중감량에 효과가 크다고 전해져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데 이것은 몸 속 세균 중 살이 쉽게 찌게하는 비만균이 있는데 일명 퍼미큐티스균이라는 이것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을 다소 과하게 몸에 축적시키려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되면 쌓인 영양분은 살로 변한다. 이때 우리몸에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유익균이 있으면 이러한 뚱보균의 존재가 사라진다.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LGG유산균은 산에 강해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에 정착해 장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이 유산균의 효능은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조절 능력 및 아토피, 각종 감염증세 등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대장 내 유익한 균의 번식을 촉진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몸에 남아있는 독소까지 제거하는 균으로 알려져 꼭 섭취해야 한다. 그렇지만 건강에 좋다고 과하게 먹게되면 가스가 생기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LGG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은 공복이 아닐 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복용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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