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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는방법] 높은 혈압 무시하면 나만 손해… 종합건강검진 받아보자
박준수 기자
수정일 2020-01-06 05:09
등록일 2020-01-06 05:09
▲(출처=픽사베이)

체 내 문제가 나타나면 전조증세가 드러난다. 신체 중에서도, 뇌는 온 몸의 신경과 기관을 지배하는 기관으로 만약 뇌에 이상 징후가 발견 됐다면 심각한 전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사망율이 높은 암을 뺀 한국인의 사망원인 상위권을 차지하는 질환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계속해서 꽤 많은 뇌경색 환자가 나타난다. 사망율이 높은 암도 위험하지만 우리 뇌 건강을 위협하는 뇌경색 역시 대한민국 국민 3대 사망이유로 꼽히고 각종 암을 빼고 전체 질환 중 사망 이유 1위에 이름을 올린 위험한 질환이다. 보통 환자들은 뇌경색을 날씨가 쌀쌀할 때 조심하곤 하지만, 따뜻할 때도 예외는 없어서 뇌졸중 전조증상을 파악해 예방과 치료를 해야한다. 여기서 뇌경색은 뇌졸중 종류 중 하나로 뇌혈관이 막혀 그 쪽의 뇌 부분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아니면 뇌가 영양을 줄 수 있는 곳이 제한되거나 강력한 협착이 일어나 혈액의 흐름이 낮아지면 그 쪽의 뇌 일부분의 조직이 염증을 일으킨다. 이에 관해 뇌졸중의 초기증상과 이유, 뇌경색을 막는 생활습관까지 알 수 있다.

뇌졸중-뇌경색 이유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뇌경색 역시 뇌경색, 뇌출혈로 나뉜다. 뇌경색 같은 경우 뇌졸중 중에서도 80%를 차지해 높은 비중을 갖고 있다. 이런 뇌 질환의 이유는 동맥경화가 대부분이다.또 동맥경화의 이유는 고혈압이나 당뇨 등 성인병들 때문에 기름이 혈관에 점점 끼게 되면서 점점 좁아지거나 아예 막혀 혈액순환을 막는 것이다. 또한 부정맥 때문에 심장에 발생한 혈전이 뇌로 이동하면서 뇌혈관을 차단하면서 일어난다.

▲(출처=픽사베이)

뇌졸중 생활 속 예방법

평소에 뇌혈관질환을 쉽게 예방하려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과 더불어 노인, 뇌졸중 가족력 있는 사람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체내에서도, 고혈압 환자의 경우 약을 꼭 먹어서 평소 혈압관리를 잘 해야한다. 뇌경색의 원인으로 꼽히는 당뇨도 조심해야 하는데 당뇨 환자들은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고 우엉, 브로콜리, 현미 등의 음식을 먹으면 좋다. 더불어, 건강검진으로 이러한 질병을 야기시키는 요인들을 찾아내 미리 예방해야 한다.

박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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