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몸속독소제거] 파슬리, 향신료로 유명해 … 오일만주스 레시피와 부작용 알아보자
고이랑 기자
수정일 2020-01-06 05:02
등록일 2020-01-06 05:02
▲(출처=픽사베이)

노출의 계절 여름에는 다른 때 보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으로 각종매체에서 소개한 다이어트 직빵 해독주스인 '오일만 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새 방송에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오일만주스'에 대해 소개해 당연히 '오일만 주스'에 필요한 주변에 많이 보이는 파슬리에 주목하게 됐다.

또한 오일만 주스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해독효과도 있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자신이 평소 먹던 식단으로 먹으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만든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된다.

우리가 알기론 파슬리는 많은 서양요리에 쓰이며, 아니면 스테이크 등의 그대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에 파슬리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독소제거와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을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파슬리의 장점까지 살펴보고 자신있는 몸매와 몸 속 건강을 차지하자.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만 주스의 레시피는 물 300mL, 파슬리 60g, 레몬 1개 를 갈면 되는 간편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

오일만주스 마시는 법은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한 잔 마시고 식단은 따로 없다.

또 10일 쉬었다가 그 뒤 다시 5일간 주스를 먹고, 이렇게 한 달이 지나면 몰라보게 살이 빠진 자신을 볼 수 있다.

오일만주스 독소 다이어트 효과를 늘이고 싶다면 5일 동안 주스를 마실 때 첨가품이 가득한 음식은 안먹는게 좋다.

게다가 운동과 병행하면 더 좋다.

파슬리와 더불러 들어가는 레몬은 항산화, 항염증 성분이 체 내 지용성 독소를 없애주는 데 효능이 있고 구연산이 체내 미네랄의 흡수를 도와주고 주 재료인 파슬리에는 칼슘이 많아 구연산이 더 잘 흡수되게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이렇게 주스를 마시는 방법으로 해독 다이어트를 할 땐 술을 마시면 안된다.

이것은 간이 다른 독소가 아닌 알콜부터 해독해 우리가 목표로 삼는 독소 제거를 원활하게끔 하지 않기 때문이다.파슬리는 각종 요리에 활용되는데 보편화된 향초로 계절에 상관없이 살 수 있다.

원래 파슬리는 향초로 유명하지만 더 옛날에는 여러 방면으로 사용됐다.

싸움의 승자에게 주는 관으로 이용됐고, 또는 말들이 아프면 이를 치료하기 위해 파슬리를 활용했다.

그리고 파슬리는 두 종류가 애용되고 있는데, 우선 컬리 파슬리 로 잎 끝이 복슬복슬하며, 뭉쳐진 모양이다.

다른 하나는 이탈리안 파슬리(Italyan Pasley)인데 전체적으로 진한 녹색의 넓적한 잎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는 굵다.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는 효능이 많다.

우선 중금속을 없애주고,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요로결석 억제, 항산화 작용 등의 효능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숙변을 제거하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에 무리 주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니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염증도 제거하는 천염 소염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과하게 먹으면 독이되는 법.

특히나 임산부는 파슬리를 피하자.

왜냐하면 본인이 적게 먹는다 해도 끊이 없이 파슬리를 먹으면 아기가 있는 자궁이 수축 위험이 있어서 잘못하면 유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이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