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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몸에 좋은 음료 마시고 싶다면' 사이다 대신 마시는 '탄산수 효능'
김민희 기자
수정일 2020-01-05 05:02
등록일 2020-01-05 05:02
▲(출처=크라우드픽)

지구상에 살아가는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목숨 부지를 위해 물이 필요하다.그저 그렇게 생활에 있던 물이지만 요새 더 건강한 물을 찾는 이들이 생겼다.

따라서 노화르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배출해 준다는 물, 아토피를 낫게한다는 물 등 가지각색의 물들이 관심을 끈다.

수많은 제품으로 나온 물 중에서도 특히 탄산수는 낯설지 않다.

익숙한 탄산수는 제품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각종 과일이나, 음료, 시럽을 같이 넣어 마시기도 한다.

이중에서도 살을 빼는 사람들은 더욱 탄산수를 마신다.

왜냐하면 사이다나 콜라처럼 청량감이 있지만 일반 생수와 같이 열량은 없는 편이라 사이다가 생각날 때 마셔도 살이 찌지 않기 때문이다.평범해 보이는 물인 탄산수에도 효능이 있을까?우리에게 이제 익숙한 탄산수는 물 속에 이산화탄소가 녹아서 이온화된 물을 일컫는다.

오랜 세월 탄산수는 화산 암반층을 통과하면서 토양 안에 있던 물에 이산화탄소가 스며들어 미네랄을 함유한 천연 탄산수랑 가공으로 이산화탄소를 집어넣은탄산수로 나뉜다.

천연 탄산수는 샴페인의 모습으로 기포가 작고 오래 유지되지만 인공 탄산수는 큰 기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래 유지는 힘들다.

요새 탄산수는 설탕의 과잉 함량과 열량문제를 가진 것으로 알고있는 콜라나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의 대체로 관심을 끌고있다.
▲(출처=크라우드픽)

탄산수에 효능이 많다 해도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다.

탄산수가 살 빼는데 좋다는 말에 일반 생수는 아예 입에 대지 않고 탄산수만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기타 탄산음료와는 다르게 설탕이 없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순 있으나 탄산이 포함됐다는 이유로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진 않는다.

오히려 탄산수를 자주 마시게 되면 이산화탄소 있는 가스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면서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궤양이 생길 수 있고 치아 부식같은 현상을 경험할 수 있으니 볼 수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탄산수 세수 할 때도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지만 장시간 활용하면 탄산수 속 산성 성분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고 이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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