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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선물추천] 논카페인 루이보스티, 칼슘 풍부하지만 많이 먹으면 부작용 있어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20-01-04 05:08
등록일 2020-01-04 05:08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 하면 불면증과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낀 사람이 있다. 남들은 멀쩡한데 유난히 이런 증상을 느낀다면 커피와 녹차에 든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차가 있는데 카페인 제로 '루이보스티'이라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임산부나 아이들도 먹을 수 있다. 이어 루이보스티의 시작은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음료다. 원주민어로 '루이'는 '붉다'는 뜻이고, '보스'는 '덤불'을 의미한다.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잘 마시는 음료가 유럽에 전파됐으며 현재는 온 세계에서 마시게 됐다. 이에 카페인 제로 루이보스티 효능은 무엇이며 부작용까지 알 수 있다.

루이보스티, 어떤 효능이 있을까?

항염증 성분이 있는 루이보스티는 천신, 불면증, 두통 등의 증세가 완화되도록 면역력을 높여준다. 여기에 불면증을 억제하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풍부한 미네랄과 단백질이 들어있다. 게다가 루이보스티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피부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퀘르세틴 성분은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안정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노화방지 효과와, 항산화 물질이 혈액순환을 도와 여러 혈관질환을 막는 역할을 한다. 이어, 세포손상을 억제해 강력한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칼슘 또한 함유돼 있어 어린이 및 노인들의 뼈에 안성맞춤인 음료다.

루이보스 부작용은 어떤게 있을까?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아이부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다. 이 루이보스티를 6잔 이상 꾸준히 마시면 심혈 질환이 발병될 가능성이 낮아지며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음료이다. 그렇지만 효과가 아무리 있다해도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데 우선 찬 성질로 인해 수족냉증을 포함한 본인의 몸이 차갑다면 많이 마시지는 말자. 뿐만 아니라 저혈압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성맞춤인 음료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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