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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안되는 어깨통증 '회전근개파열', 증상에서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20-01-04 05:05
등록일 2020-01-04 05:05
▲(출처=크라우드픽)

운동량이 적은 요새 사람들은 어깨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나이가 지긋한 어른들은 물론이고 연령대가 낮은 젊은이들까지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을 가지고 있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은 별 큰일 아니겠지라고 생각하고 약국에서 산 약이나 파스로 그냥 마무리 짓지만 분명 본인이 문제가 있는데도 인지하지 못하면 통증이 잦아심한데 이런 행동이 지속되면 낫기는 커녕 어쩔땐 더 아플때도 있다.

그래서 결국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보통 어깨통증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십견을 언급한다.

거의 어깨통증에 대해 생각 되는 유명한 병명인 오십견은 보통 50세 전후 징조가 드러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전문용어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이 오십겹은 대부분 이유를 알지 못하는 어깨운동 장애와 어깨 부위에 심한 통증을 일으키고, 관절 움직임 또한 빈도가 낮아져 그냥 생활하는 것 조차 버거울 수 있다.

바록 오십견이라 불리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서 신경써야한다.

아니면 보통 오십견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심한 어깨통증이 알고보니 '회전근개 파열'인 경우가 있는데 이 증상은 연령에 한정된 오십견과 다르게 바르지 못한 자세로 스포츠를 즐기다 생기기도 하니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의 이유 및 치유법을 소개한다.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어깨 관절의 운동신경을 억제시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로 나이가 들어 50세 전후 특별한 이유 없이 어깨의 통증과 함께 어깨관절 운동이 제한되서 많은 사람들이 오십견으로 부르지만 의학적으로는 '동결견'이라고 하기도 한다.

보통 오십견으로 많이 쓰인다.

다만 오십견이란 이름이 있어도 50대가 넘어야지만 발병하는 것은 아니고, 30대나 40대심지어 20대 등 젊은층이거나 50대 이후 노년기에도 발견되곤 한다.

오십견에 걸리는 이유는 특별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적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특발성 동결견은 별다른 이유가 없이 극심한 어깨통증과 어깨의 관절 운동이 저하되는 질환이고, 이후 이차성 동결견은 갑상선 질환, 당뇨병, 경추 질환, 또는 흉곽 내 질환이나 외상 등의 이유로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여러가지로 나타나는 오십견의 증상은 어깨의 통증은 물론, 야간 통증 및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본인이 이런 증세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출처=에디픽스)

어깨가 계속 아플 때 파스가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가장 대중적이고 손쉬운 방법이지만 이래도 소용없다면 더운찜질이 좋다.

그러나 만약 통증이 엄청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뜨거운 찜질보다 차가운 수건으로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그리고 평상시 좋은 자세를 가지는 것이 아프면 당연히 치료를 받지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하는 방법은 생활화 된 스트레칭이 많은 도움이 된다.

또 평소 생활 할 때 늘 바른자세를 염두해 두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다.

또한 운동 전후에 꼭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그리고 평소에 기지개를 생활화 하는 등 스트레칭을 하고, 어깨 운동을 꾸준하게 해 어깨 근육을 키우면 좋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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