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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로 필요한 '취업에 도움될만한 자격증'…스펙에 도움 될까?
김지순 기자
수정일 2020-01-04 05:03
등록일 2020-01-04 05:03

▲(출처=픽사베이)

최근 경기가 어렵다. 이러한옛날과 달리 바쁘고 정 없는 삶을 살면서 수많은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남에게 자신을 보일 때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마음 마저 상할 때, 취준생들은 각자 스펙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런 수많은 이들이 취업과 졸업, 시험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가지각색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취업을 준비한다.업무에서 어떤 실력을 요구하는지, 업무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지를 체크하고 자격증을 따는 것이 후에 자신에게 이점으로 돌아간다.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해 그쪽 분야의 자격증을 따는 것도 좋고, 또는 기업에서 애초에 중요시 여기는 자격증을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양한 이들이 응시하는 자신의 전공과 연관된 자격증과 한국사능력검정,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준비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내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과 한국사 시험, 사회 복지사 자격증 등을 준비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다.

대학 전공에 따라 자격증도 달라?

반드시 취업시 전공위주로 직업을 선택할 이유는 없지만이러한 사실에도 학교에서 자신이 전공한 분야와 관련된 자격증을 따면 취업해서도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우선 건축학과 학생이라면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가 있다. 그리고 경영학과 재학중이라면 손해사정사, 증권분석사, 공인회계사 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국어국문학과 재학중이라면논술지도사 또는 사서 자격증이 어울린다.전공이 기계과라면 기계정비산업기사가 도움이 된다. 아울러 전공이 디자인과 관련된 학과라면 웹디자인기능사, 시각디자인기사 등을 따는 것이 도움이 되고 무역학과 같은 경우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자격증과 더불어 영어 시험 점수를 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법학과에 재학중이라면 로스쿨 준비도 물론 좋지만 세무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을 취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식품영양학과라면 여러가지 조리사 자격증, 영양사 자격증, 식품산업기사 등이 도움이 된다. 뿐만아니라 정보관리기술사, 정보처리기능사, 금속재료기사 등 학과별로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은 많으니 자기가 하고자하는 업무와 관련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하면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꼭 사회복지학사가 아니더라도 요즘 많은 취준생들이 따려고 하는 자격증 중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 실용성 있는 자격증 중 하나인 이 자격증은 다시 취업하고자 하는 오랜시간 경력단절 된 여성들이나 창업을 원하거나 복지관을 설립하려는 자들이 따려고 하는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은 사회복지에 중요하게 작용되는 과목들을 이수한 뒤 120시간의 실습을 수료하면 별도의 시험없이 딸 수 있다. 그러나 학력이 고졸일 경우 사회복지 필수과목 이수 후 보충수업을 듣고 학위를 취득해야 자격증 도전이 가능하다.

김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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