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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지정맥류 수술을 꼭 해야 할까? 초기증상 발견한다면 빠른 치료로 이어져야
은유화 기자
수정일 2020-01-04 05:01
등록일 2020-01-04 05:01
▲(출처=픽사베이)

정맥류란 인체의 정맥이 혹처럼 확장되고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다.

정맥류가 발생하는 이유는 정맥의 압력이 상승하면서 정맥이 확장돼 드러나는 것이다.

하지나 발에 정맥류가 나타나는 것을 하지정맥류라 한다, 하지정맥류를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정맥류의 치료시기를 놓치면 수술을 해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일 때 조기치료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정맥류 역시 시간이 흐를수록 나빠지기 때문에 저림과 통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예방 가능하다.첫 번째로, 전보다는 달리 다리가 피곤하다는 느낌을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다리가 쉽게 붓고 쥐가 자주 날 수 있다.

다리부기로 인해 자주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며 다리를 높은 곳에 얹으면 다소 편안할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될수록 다리에 꼬불꼬불한 형태의 혈관이 보일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의 혈관이 드러날 수 있다.

이런 현상들이 지속되면 염증, 착색, 궤양 등의 증상까지 발전될 수 있다.하지정맥류 예방법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평소에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옷이나 신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랜 시간 앉아있거나 선 상태로 일한다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야 한다.

혹시 본인이 비만이거나 평소 식단이 짠 음식 위주라면 하지정맥류의 발생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가 무겁고 피곤해진다면 온찜질보단 냉찜질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은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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