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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되고 싶으면 34번 뽑아라?…통계 알면 더 재밌는 로또 해석
여지은 기자
수정일 2020-01-03 13:31
등록일 2020-01-03 13:31
▲(사진출처=ⓒ픽사베이)

2020년이 됐지만 로또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지난 2019년 12월 28일에 발표된 제 891차 로또 당첨번호는 9, 13, 28, 31, 39, 41이었으며 보너스 숫자는 19다. 1등 당첨자는 7명이며 1인 당 당첨금은 약 30억원이다.

제 891차 로또번호의 합계는 161이며 홀짝수 조합을 살펴본 결과 홀수는 5개, 짝수는 1개가 나왔다. 또한 연속번호는 나오지 않았다.

해당 로또 1등 판매점은 △대구 달서구 △광주 북구 △경기 파주시 △강원 동해시 △충남 아산시 △경북 경주시 등이다.

로또 당첨번호가 발표될 때 마다 로또 당첨 비결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로또 당첨 횟수가 가장 많은 번호는 '34'며 총 141번 당첨됐다. 그 다음은 '27'과 '43'이 총 131번으로 공동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위는 총 129번 뽑힌 '17'과 '40'이다.

또한 로또의 합계를 분석해본 결과 총합 121부터 140이 222번으로 가장 많이 당첨됐다. 홀짝의 경우 홀수와 짝수를 3:3으로 섞는 것이 당첨 수 309회로 가장 많이 나왔다.

여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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