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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증상] 초기 발견이 어려워 무서운 췌장암…원인 및 치료법은?
김민희 기자
수정일 2020-01-03 05:03
등록일 2020-01-03 05:03
▲(출처=크라우드픽)

한국인들의 사망원인 중 하나인 암은 어떤 종류라도 감염되면 큰일 나지만 수많은 암 종류 중 특히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이는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완치할 수 있는 정도가 낮은 것이 이유다.

췌장은 몸 가운데 위치해 있다.

또한 췌장은 췌관으로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보내는 외분비 기능과 거기에 호르몬을 혈관 내로 방출한다.

췌장암의 90% 이상은 췌관의 샘세포에 암이 생긴 선암이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췌장암 선고 후 5년 생존률은 단 5%로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발견됐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전됐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초기증상이 미미한 췌장암은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치료법도 좋지만 예방을 해야한다.췌장암의 원인은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으며, 타 암에 비해 암으로 까지 발전하는 암 전 단계의 병변 역시 발견할 수 없어 치료하기 어렵다.

하지만,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위험인자들이 있다.

보통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흡연 경력 등이 영향을 미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을 발생시킨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출처=픽사베이)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그것은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 치료법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 뿐이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완치를 하려면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췌장암은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한데 열량이 높은 음식을 자제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의 원인이기 때문에 금연을 꼭 해야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평소에 당뇨가 있다면 치료를 받고 올바른 식사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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