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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건강] 딱딱한 음식 좋아하면 누런이 된다고?… 셀프 치아미백 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20-01-03 05:03
등록일 2020-01-03 05:03
▲(출처=픽사베이)

하얗지 않은 치아는 사람에게 콤플렉스로 작용될 수 있으며 나쁜 인상을 만드는 원인이기도 하다. 또한 이빨은 재생하는 것이 힘들어 손상되지 않게 유지해야 한다. 보통 이빨 건강의 척도는 얼마나 잘 씹는지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얼마나 잘 씹는지와 더불어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는 것 또한 이빨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하얀 치아를 원해서 케어를 받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남녀노소 따라할 수 있는 하얀 치아 연출하는법을 정리해봤다.

이빨은 왜 변색될까?

사람의 치아는 겉으로 보면 매끈하지만 자세히 볼 경우 미세한 구멍이 있다. 이 틈새로 착색이 될만한 물질이 달라붙으면 치아가 탁하게 변하고 누런이로 변한다. 이빨을 노랗게 만드는 것은 콜라와 커피, 카레, 홍차 등이다. 이렇게 색소가 진한 음식은 착색이 잘 되므로 먹지 않거나 먹고난 즉시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한편 딱딱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치아의 표면이 닳아 누런이가 된다. 담배 피는 습관도 누런이를 만드는데 니코틴, 타르 성분은 이빨을 까맣게 만든다.

▲(출처=픽사베이)

코코넛오일, 치아미백 효과 있을까?

코코넛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이미 해외에서 유명하다. 코코넛오일을 약 15분간 치아에 닦는 것이다. 이는 코코넛오일에 들어있는 라우르산 때문이다. 라우르산 같은 경우 항균, 항염증 효과가 있어 이빨을 하얗게 만들고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 코코넛오일로 가글을 하면 입 안에 있는 세균이 오일에 녹아서 뱉어낼 때 같이 없앨 수 있다. 치아미백 효과와 더불어 잇몸도 같이 건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코코넛오일을 쓰는 것은 효과가 느린 속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성실하게 해야한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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