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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는방법] 뇌경색 전조증상 방심할 경우 사망 위험 있어… 예방하는 법 어렵지 않아
주수영 기자
수정일 2020-01-02 05:09
등록일 2020-01-02 05:09
▲(출처=픽사베이)

우리 몸에 어떤 곳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초기증세가 일어난다.

신체 중에서도, 뇌는 신경을 주관하기 때문에 혹여나 뇌에 질환이 발병했을 때 엄청난 전조 증상이 초래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암을 빼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이유 일, 이위를 다투는 것은 심뇌혈관질환이다.

게다가 매년 꽤 많은 뇌경색 환자가 나타난다.

보통 환자들은 뇌혈관질환을 주로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 특히 신경쓰지만, 다른 계절에도 발생할 수 있어 뇌졸중 전조증상을 파악해 예방과 치료를 해야한다.

여기서 뇌경색은 뇌졸중의 하위 분류로 머릿 속 뇌의 혈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이 부분이 손상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심뇌혈관의 원인과 초기 증상, 뇌경색을 막는 생활습관까지 알 수 있다.보통 뇌경색 역시 뇌경색, 뇌출혈로 분류되고 있다.

그 중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한다.

뇌경색, 뇌졸중 등의 원인은 바로 동맥경화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동맥경화는 당뇨 및 고혈압 등 성인병들 때문에 기름이 혈관에 점점 끼게 되면서 좁아지거나 혈관이 막혀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우리 뇌 건강을 위협하는 뇌졸중은 부정맥에 의해 주로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옮겨가면서 뇌혈관을 막아서 생긴다.뇌경색 초기증상의 대표적인 것은 심각한 두통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두통이 증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동맥경화로 인해 탄력을 잃은 혈관으로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잠깐 머리에 혈액이 부족해 일어난다.

이 밖의 증상으로 편측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시각장애, 감각 이상 등이다.

이와 같은 증상은 증세가 호전 될 수 있으나 갑작스러운 뇌경색에 걸릴 수 있다.

그래서 앞서 나열한 증세들이 나타났다 없어져도 뻘리 병원을 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뇌졸중이 점차 진행되면 초기 증상보다 더 심각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보통 몸의 감각이 둔해진다거나 마비가 시작되고, 두통이 격해지면서 졸도할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뭔가 두통의 강도가 큰 고통으로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졸중 예방은,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을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비롯해 연령이 높은 사람, 뇌졸중 가족력 있는 사람 등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먼저 고혈압이 있다면 고혈압 약을 잘 먹어서 혈압관리를 해야한다.

당뇨병도 뇌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혈당 관리를 잘하고 현미, 브로콜리, 우엉 등의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아울러, 종합건강검진으로 뇌 질환을 일으키는 요소들을 찾아내 미리 예방해야 한다.

주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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