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치팅데이'란? 삶의 질 향상위해 체크해야하는다이어트…'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은 종료'
유혜영 기자
수정일 2020-01-02 05:02
등록일 2020-01-02 05:02
▲(출처=픽사베이)

식이요법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을 보장한다는 식품이나 약이 판매되고 있고 살을 빼게 해준다는 다양한 방법들이 온라인에 떠돌기도 한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살을 빼는 일은 어려운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사람이 체중감량에 도전한다는 것은 굶어야 되고 운동도 1시간 이상 씩 힘들게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렇지만 맛있는 것을 못 먹는다는 사실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 사실이 결국 참다 폭식으로 이어져 체중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보일 수 있어 하루쯤은 정말 먹고싶었던 것을 섭취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 사그래서서 '치팅데이'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어떻게 보내야 효과적인 '치팅데이'를 보내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치팅데이의 뜻?

치팅데이는 '속이다'라는 뜻의 영어단어인 'Cheating'과 '일'이라는 뜻의 'Day'가 합쳐진 말이다. 치팅데이는 각종 매체에서 연예인들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치팅데이는 그동안 확실하게 정한 식이조절 및 운동 등으로 조절을 할 때, 음식을 참아서 생기는 압박감을 잠시 완화시켜 준다. 치팅데이는 막무가내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잠시 풀어주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이런 방식으로 더욱 체중조절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올바르게 '치팅데이'를 가지려면?

치팅데이 방법이 마음껏 먹어도 되는 날이라고 해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치우는 것은 옳지 않다. 바람직한 치팅데이를 보내려면 먹고싶었던 음식을 종일 먹는 방법 보다 하루 목표로 정한 섭취 칼로리의 10~20%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치팅데이는 하루정도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면서 부족했던 영양을 먹거나 체중조절을 하면서 먹고싶었던 음식을 적당량을 섭취하되, 쌓였던 스트레스를 없앨 정도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회식 등 피치 못할 상황이 됐을 때 불편한 마음을 가지기 보단 그때가 치팅데이라 여기고 맘 편히 식사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가 지나 치팅데이가 끝나더라도 너무 엄격한 식단 보다 골고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유혜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