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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예방] 파슬리로 만든 해독주스…만드는 방법과 효능
하우영 기자
수정일 2020-01-02 05:01
등록일 2020-01-02 05:02

▲(출처=픽사베이)

요새 방송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당연히 '오일만 주스'에 필요한 주변에 많이 보이는 파슬리에 주목하게 됐다. 오일만주스는 다이어트는 물론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이 오일만 주스로 체중관리 하려면 5일단 별도의 식단 필요없이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만 주스를 딱 1잔만 마시는 것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파슬리는 서양 요리에 사용되기도 하고, 스테이크 등 각종 육류 요리 장식으로 활용한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이런 다양한 효능이 있는 오일만주스 만드는 요리법과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자신있는 몸매와 해독으로 건강까지 차지하자.

오일만 주스 만드는 Tip?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만 주스의 레시피는 파슬리 60g, 물 300mL, 레몬 1개 를 함께 믹서에 넣고 갈면 완성되는 요리법을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일만 주스를 먹는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잔 마시고 식사는 세끼 꼬박꼬박 먹는다. 그러고 나서 10일 주스를 쉬고 5일 동안 오일만 주스를 마시고, 이렇게 한 달 반복해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 주스를 먹으면서 더욱 큰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오일만주스 섭취 시 첨가품이 가득한 음식은 안먹는게 좋다. 그리고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가 더 효과적이다. 파슬리 외에 다른 재료인 레몬은 항염증과 항산화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효능이 있고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라는 것이 미네랄이 흡수되도록 돕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 흡수되도록 도움을 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이렇게 오일만 주스 다이어트와 같은 독소를 빼는 해소을 할 때 술은 금지다. 그 이유는 독소를 해독해야 하는데 술을 먼저 해독해 정작 원하는 독성의 해독을 막기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파슬리의 장단점은 과연?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인 파슬리는 다양한 효능이 존재한다. 파슬리는 중금속 문제 감소,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요로결석 억제, 항산화 작용 등으로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를 없애고, 엽산이 풍부해 혈관과 심장에 무리를 주는 호르몬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니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으며 천연 염증을 제거해 천염 소염제 역할도 한다. 하지만 파슬리가 좋더라도 분명 부작용이 있다. 임신한 여성은 특히나 이 파슬리를 안먹는 게 좋다. 왜냐하면 적게먹더라도 파슬리를 매일 섭취하면 아이를 품고 있는 자궁이 수축 돼 주의하지 않으면 유산할 수도 있다.

하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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