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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증상 있을 때 즉시 치료해야 후유증 예방 가능해…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정리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20-01-02 05:00
등록일 2020-01-02 05:00
▲(출처=픽사베이)

요즘들어 귀에서 돌이 굴러가는 것처럼 어지럼증이 생긴 환자가 늘고 있다.

처음 들어볼 수 있는 이석증이 발생하면 갑작스럽게 어지러운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된다.

이석증에 걸릴 경우 어지럼증이 생기거나 토가 나올수도 있지만 소리가 안들리는 것 같은 귀 관련 증상은 생기지 않으니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갑자기 어지러우면 나을 때 까지 두는 것보다 병원에 방문해 의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귀는 민감한 신체부위라서 치료를 할 때 잘 받아야 후유증이 덜하다.이석증의 원인은 다양하게 말할 수 있다.

나이가 들거나 골다공증,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칼슘이 굳어진 이석이 탈락해서 세빈고리관으로 가면 머리가 어지럽게 되는 것이다.

또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해 컨디션이 떨어지면 이석증의 원인이 된다.

전에 중이염을 비롯해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 등의 귀 질환을 앓은 적이 있으면 이석증에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이석증이 있으면 고개를 젖힐 때나 고개를 특정한 방향으로 틀면 증상이 나타난다.

고개를 틀 때 눈앞이 빙글빙글 도는 것 같은 멀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어지럼증은 약 20초 후에 없어지게 된다.

증상이 심하면 소화가 안되고 토를 할 수도 있다.

이석증에 한 번 걸리고 나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증상이 계속 반복돼 진정기능이 저하되면 지속적인 어지럼증이 생긴다.

심한 어지럼증은 나타나지 않지만 시야가 흔들거리는 증상이 약하게 생긴다.

또한 맑지 않은 정신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해 주는 국화차를 마시면 열을 낮춰주고 머리를 맑게 하는 데 좋다.

또한 이석증이 만든 어지러운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다.

한편 구기자는 혈액순환을 도와 옛날부터 열을 내릴 때 사용해왔다.

또 어지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콩 같은 경우 사포닌이 있어 면역력을 키워주고 이석증을 완화시켜준다.

하지만 이석증에 걸려서 콩을 섭취할 경우 꾸준하게 먹어야 하고 숙성한 것을 먹는 것이 좋다.

매실 안에는 피토케미컬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이석증을 예방해준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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