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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의 자존심 되찾아주는 '임플란트와 틀니', 무엇이 더 좋을까?
정호연 기자
수정일 2020-01-01 05:04
등록일 2020-01-01 05:04
▲(출처=픽사베이)

나이지긋한 어르신들만 틀니 및 임플란트를 쓸것 같으나 이런 임틀란트 등의 치과치료가 필수 인 사람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 이 뜻은, 틀니에 익숙한 연령층은 물론이고 틀니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젊은층의 인구도 많아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는 많은 치과치료 중에서도 다양한 치료치료 중 다소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하는데 잃어버린 치아는 대신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미용기능은 당연하며 다른 효과도 보여주는 치과치료를 뜻한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잃어버린 이 자리를 채우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임플란트 및 틀니인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과연 무엇이 다른점이길래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일까? 그래서 이 두 가지 치과치료 방법 중 차이점이 뭔지 함께 알아 본 후 자신에게 알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자.

틀니란 무엇인가?

틀니는 의외로 종류가 많은데 먼저 이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사용하는 부분틀니,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아니면 특수틀니로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특수한 장치를 달아 틀니를 고정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틀니가 아무리 비싼 것이라 해도 보통 한 두달 지나면서 익숙하게 사용 가능해서 개인에게 알맞는 틀니를 만들려면 최소한 2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수 있다. 틀니는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가끔 입 속 틀니가 고정되지 않아 움직이기 때문에 입안이 헐어서 통증이 나타나 발음이나 얼굴 모양도 어색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어떤 사람이 임플란트가 필요한걸까?

임플란트를 받으려고 하는 환자는 다양한 이유로 시술을 받게 되는데, 원래 있던 치아 보존을 위해 발치를 거부하는 경우, 본인이 틀니를 거부하는 경우, 또는 틀니를 사용했지만 부작용 또는 불편함으로 인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이 있다. 다만, 임플란트가 고가이고 틀니보다 낫다고 해서 부작용이 아예 없지는 않다. 먼저, 임플란트를 받은 주변의 뼈가 조금씩 흡수되는 바람에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강 청결에 신경 쓰고 보철물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정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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