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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준오헤어 사거리점 '해결 디자이너' 단발머리 중간머리빌드펌 레이어드펌 알려져
등록일 : 2018-05-30 11:07 | 최종 승인 : 2018-05-30 11:07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2018년에도 많은 여성들이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첫 번째로 바뀌는 부분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준오헤어 노원사거리점 해결디자이너가 2018년 트렌드 헤어스타일을 제안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 헤어스타일은 레이어드펌과 빌드펌 단발머리다. 과거에는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을 많이 했다면, 이제는 흐트러진 듯한 컬감과 자연스러운 볼륨같이 가벼운스타일을 추구한다고 한다.

해결디자이너는 "레이어드 컷은 디자이너들이 할 줄 알지만 고객의 두상과 얼굴형에 맞게 층을 내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며 "고객님들의 얼굴형 두상을 파악한 후 어떤 분위기를 연출할 것인지 고객님에게 가장 어울리는 단발머리 기장감 선정과 머리를 기르는데 있어 최고인 중간머리 빌드펌으로 고객이 혼자 손질할 수 있는 스타일로 곱슬모나 생머리 등 모질의 특성에 맞춰 펌과 함께 시술이 들어간다면 아침마다 준비시간은 줄어들고 편한 손질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결디자이너는 타 지역에서도 시술을 하러 많은 고객 분들이 찾아올 때 신중하고 섬세한 상담과 두상 파악을 한 후 해결디자이너만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해결디자이너는 "무엇보다 바쁜 아침 출근시간 고데기 하나 안 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단축되어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 스타일은 물론 편의성까지 갖춘 머리가 제일 이쁜머리"라고 전했다.

한편 해결디자이너는 여자머리 외에도 남자 가르마펌 스핀스왈로펌 등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준오헤어 노원사거리점은 노원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