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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칼 맞은 장혁, 정려원에 기습 키스..이준호와 삼각관계 인물관계도 달라질까?
등록일 : 2018-05-29 14:23 | 최종 승인 : 2018-05-29 14:23
김재영
▲SBS '기름진 멜로' 방송장면 (출처= SBS '기름진 멜로')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어제(28일)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 13,14회에서는 두칠성(장혁)이 단새우(정려원)에게 기습키스가 이어져 앞으로의 애정전선에 변화를 예고했다. 두칠성은 전직 깡패출신, 현직 '배고픈 프라이팬' 중식집의 사장으로 자이언트 호텔 사장의 사주를 받은 악덕 사채업자 삐딱이(류승수)에게 칼을 맞아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었다. 위기의 순간 박력 넘치는 키스로 새우와 칠성 커플을 지지하는 '단필성' 커플 지지자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기름진 멜로 앞으로 줄거리에 변화와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한편, 단새우를 짝사랑 중인 서풍(이준호)은 단새우에게 웍과 국자 사용법을 알려주며 "가까이 오지도 말고, 멀리 떨어지지도 말라"며 냉정하게 대했다. 앞서 서풍은 단새우가 이혼한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 오해해 사랑하면 안될 여자라 생각하고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단새우의 마음의 방향과 인물관계도가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방송될 15,16회에서는 파리만 날리는 동네 중식집 배고픈 프라이팬의 셰프 서풍이 자이언트 호텔에 자신의 레시피북을 되찾으러 가 선전포고를 날리는 장면이 예고돼 사랑과 일까지 쟁취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커졌다.

기름진 멜로의 달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ost는 가수 백아연의 Was it you(너였었니)가 있으며 어제 방송된 14회는 7.1%(TNMS제공)을 기록했다.

기름진 멜로 15,16회 본방송은 월화 밤 10시 SBS에서 방송 중이며, SBS Drama 채널에서 오늘(29일) 3시 31분 재방송될 예정으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