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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인플루엔자 위험↑ 오늘 날씨, 대상포진 초기증상 헤르페스구내염·감기와 구분! 예방접종비 가격
등록일 : 2019-11-28 09:34 | 최종 승인 : 2019-11-28 09:34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오늘 날씨는 평년기온을 회복했다지만, 강원 산지 대설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아침기온이 쌀쌀하다. 본격 겨울 날씨에 접어들면서 각 지역 보건소 및 병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감기 초기증상과 구분이 어려운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감기몸살이나 목감기 오한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대상포진 신경통 통증기간은 수포가 없어진 뒤에도 최대 1년까지 계속된다. 만일 3개월이상 신경통이 계속되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라는 병명으로 진단한다. 대상포진 치료과정은 까다롭고 장기간 계속될 수 있어 미연에 대상포진 예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예방률이 매우 높은편은 아니지만, 남자·여자 50대 60대 나이 중장년층에게 대상포진 주사가 권고된다. 대상포진 항바이러스제 약물 치료로 재발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상포진 72시간내 병원을 찾아 진단받고 증상 개선에 돌입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초기증상과 잠복기 

대상포진 증상은 이렇게 면역력 저하된 상태에서 갑자기 발병하기 쉽다. 등·허리·엉덩이 대상포진을 비롯해 머리·얼굴 대상포진 등 예민한 부위에 나타나기도 한다. 허벅지안쪽종기. 사타구니 대상포진이 생기기도 한다. 헤르페스 구내염 등 성인·아기 구내염 증상이나 수족구병이 입주변 위치에서 관찰되는 것과 구분한다. 척추를 중심으로 띠모양의 수포가 번지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포진 물집은 가려움, 따가움을 유발한다. 손으로 마구 긁으면 대상포진 자국이나 흉터가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수포없이 나타날 수 있어 자각이 어렵다. 근육통이나 신경 통증만 나타나기도 한다. 대상포진 증상 통증은 칼로 쑤시는 듯한 날카로운 고통을 동반한다. 손저림, 팔저린 이유가 될 수 있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어지럼증이나 빈혈 증상도 함께 온다. 대상포진 물집이 터지면서 나오는 진물은 전염성이 있다. 아기·유아 대상포진의 경우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 격리기간을 갖고 성인 역시 마스크 착용 및 공공장소, 대중교통을 피하고 집에서 편안히 휴식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원인, 수두 바이러스 잠복기를 거쳐? 

대상포진 원인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이다. 잦은 만성피로와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는 신체·정신적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대상포진 생기는 이유는 과거 수두나 홍역을 앓았던 여부와 무조건 관계있는 것은 아니다. 대상포진 원인으로 자궁경부암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나 수술 후 면역력 저하도 있다. 대상포진 신경통은 척수에서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므로 갑자기 발병할 가능성이 있다. 대상포진 잠복기는 2~4주가량 긴 편으로 대상포진전염기간과 회복기간까지하면 꽤 오래 대상포진 치료가 필요하니 수포 발현 대상포진 72시간내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초기치료를 할 것을 추천한다. 대상포진 완치는 대상포진 딱지가 생겨 떨어지면 자연치유한다. 다만, 신경통과 대상포진 근육통이 계속될 수 있으니 완치 후에도 대상포진 관리에 꾸준히 힘써야 한다. 수포에는 대상포진연고를 처방해 바르기도 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예방접종주의사항 및 가격 모유유산균 효능?  

대상포진 예방주사는 예방접종 백신이 있다. 보건소 대상포진 무료 대상자를 각지역 보건소 및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고 내과 등 병원 의료기관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대상포진가격은 대략 10만원 내외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권장되는 나이는 50세~65세이상 이상 성인은 일부 지역에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예방접종효과를 위해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평소 잘먹는 것이 좋다. 면역력 증진 음식으로는 차가버섯, 능이버섯 등 버섯류와 비타민C 많은 음식 카카두플럼, 레몬, 귤 등 과일이며 발효식품인 김장김치, 된장이다. 대상포진 백신차로 불리는 면역력 높이는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자 질염 개선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모유유산균 등 유산균 섭취도 도움이된다다. 모유유산균은 산모 모유에서 추출한 유산균으로 임산부 변비에 효능이 있으며 염증에 좋은 음식이다. 모유유산균분말과 프로바이오틱스 먹는법은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타먹는다. 또한, 대상포진과운동은 상관관계가 있다.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평소하는 경우 더위, 추위 등 환경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진다.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