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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라면드립'에 김선호 '헉' 보좌관2와 사뭇다른 드라마 줄거리-인물관계도-몇부작
등록일 : 2019-11-26 11:58 | 최종 승인 : 2019-11-26 11:58
정혜영
▲(사진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지난 25일 유령을 잡아라 시청률은 보좌관 시청률보다 낮은 2.2%에 그쳤지만, '1박2일' 시즌 4 비주얼 멤버로 발탁된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배우의 예능 도전과 함께 문근영 복귀 작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5일 '보좌관2' 김갑수가 이정재에게 무시무시한 경고를 했다. JTBC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보좌관1'에 이어 이정재X신민아 케미를 발산하는 드라마로 '보좌관2' 장성규 출연으로 재방송도 꾸준히 시청률이 나온다. 최근 '유령을 잡아라'는 마돈나를 연기한 배우 이세희 등장이 관심을 끌었다. 메뚜기떼로부터 소매치기를 당하는 피해자며 '유령을 잡아라' 지하철경찰대(지경대) 형사 수호(안승균)의 채팅녀 마돈나로 밝혀지며 흥미로운 줄거리를 만들었다. 한편,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 장나라 이상윤 'VIP'에 이어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드라마는 32부작 마지막회 종영했다. '녹두전' 마지막회 결말은 복잡한 인물관계도와 달리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녹두전' 후속은 정해인의 여행 예능 '걸어보고서'가 예정됐다. 

 

▲(사진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나이-데뷔-키  

'유령을 잡아라' 재방송과 편성표 다시보기를 책임지는 것이 배우 김선호 눈빛연기와 목소리 때문은 아닐까.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 나이 차이는 실제 1살이다. 김선호는 86년생이며 문근영 김선호(키 183cm)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어하루)' 로운X김혜윤X이재욱만큼이나 설레는 이상적인 키 차이다. 김선호 과거 4부작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에서 '모두의 거짓말' 이유영과 키스신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외에도 김선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백일의 낭군님' 등 드라마뿐 아니라 연극배우로 잘 알려졌다. 연극 '뉴 보잉보잉'과 '거미여인의 키스', 영화 원작 '클로저'를 비롯해 '옥탑방고양이' 이력이 있고 과거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투깝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령을 잡아라' 갤러리에는 김선호 남친짤을 비롯해 김선호 이상형, 복근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배우는 최근 KBS 예능 '1박2일-시즌4' 출연 확정을 지으며 김선호 인스타에 화환을 인증한 바 있다. 1박2일은 문세윤, 딘딘, 연정훈, 라비가 멤버로 발탁됐다. 

 

▲(사진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유령을 잡아라' 작가-줄거리-인물관계도 범인은?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작가는 소원, 이영주 작가가 대본을,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돌아와요 아저씨' 신윤섭 PD가 연출했다. 웹툰 원작으로 하는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원작: 녹두전)'과 수목드라마 '어쩌다발견한 하루(원작: 어쩌다 발견한 7월)'와 달리 원작은 없다. '유령을 잡아라' 줄거리는 로맨틱 수사소동극으로 지하철 경찰대 문근영과 김선호가 지하철유령과 유령을 잡아라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렸다. 25일 방송에서는 메뚜기떼 리더 한태웅(김건우 배우)이 지하철 유령 유력 범인으로 추측됐다. 이어 메뚜기떼 신고 접수 후 유령과하마리(정유진), 고지석, 김우혁(기도훈), 팀을 짜 메뚜기떼를 뒤쫓았다. '유령을 잡아라' 청소부·유령 어머니 간병인 최경희까지 배우들의 열연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출처=문근영 인스타그램)

'유령을 찾아라' 문근영 패션(운동화, 시계) 인기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동생 유진까지 1인2역을 맡았다. tvN '유령을 찾아라' 첫방송부터 문근영 패션 문의가 쇄도한다. 경찰 정복을 입은 모습도 선보였지만, 데이트폭력 범인과 몰카범, 지하철 유령을 쫓을 때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 신발 운동화와 시계 등 패션 상품에 대한 시청자 관심이 커졌다. 과거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희귀병 투병 사실도 회자됐다. 희귀질환에 의해 수술만 4번을 거치면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 문근영 리즈로 불리는 국민여동생 시절 이후 투병 중 문근영 얼굴 붓기 때문에 문근영 다이어트 설 등이 돌았으나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은 다시금 리즈시절을 맞은 듯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블락비' 피오의 이상형으로 꼽히면서 주목받고 있다. "라면먹고 갈래?"라는 질문에 김선호를 집으로 초대한 문근영의 로맨틱 연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유령을 잡아라 OST-촬영지-후속 '블랙독'? 

'유령을 잡아라' OST는 '슈퍼밴드'에서 비주얼과 실력 모두를 인정받은 밴드 더로즈 김우성 'Feel My Heart'며 주니엘 '그 별', 노태현 'Hey' 등이다. '유령을 잡아라' 촬영장소인 지하철은 왕수리역 지하철 경찰대로 그려진다. 촬영지는 이름이 비슷한 양수리역, 한림역(한림정)이다 하는 추측이 있지만, 왕수리역은 실제 '왕십리역'이며 몰카범 검거 장면은 동작대교에서 촬영했다. 이외 제물포역 지하상가, 박촌역, 부평구청역 등에서 촬영했다. 유령을 잡아라 후속은 서현진 라미란, 하준 주연의 '블랙독'이다. 오는 12월 16일 '유령을 잡아라' 마지막회가 끝나면 동시간 첫방송 예정이다. 걸그룹 밀크 출신 서현진 나이는 35이다. 과거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던 그는 동명이인 서현진 아나운서와 이름이 같다. 한편,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16부작으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