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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자 여름 코디] 오프숄더 블라우스·원피스 등 데이트룩으로 완성하는 OOTD 데일리룩
등록일 : 2018-05-28 16:32 | 최종 승인 : 2018-05-28 16:32
소윤서

[FAM TIMES(팸타임스)=소윤서 기자] ▲오프숄더의 유행(출처=123rf)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오프숄더(어깨를 드러낸 디자인) 블라우스는 요즘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주말에 트렌디한 바에 가면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세련된 여성들이 눈에 띌 것이다. 오프숄더 블라우스가 이처럼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8 여자 여름 코디, 오프숄더 강세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이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쇼핑몰에 가거나, 근처의 인기있는 바를 찾거나, 패션 잡지를 보거나, 유명한 패션쇼에 참석하면,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여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스타일, 원단, 디자인, 패턴, 색깔 등이 아주 다양해 아름다운 어깨를 강조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블라우스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프숄더 의상은 귀엽거나 과감한 느낌을 준다(출처=Pexels)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초

오프숄더는 현대의 세련된 패션이지만, 실제로는 18세기 중반 쯤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 아마 몰랐을 것이다. 고급 맞춤 복장 '오뜨 꾸뛰르' 의 아버지라고 알려진 유명한 의복사였던 찰스 프레드릭 워스는 아름답고 정교한 드레스를 디자인했다. 어깨가 드러나고 소매가 있는 멋진 옷들도 다수 포함됐다.

1960년대 브리짓 바르도는 바지와 스커트를 입고 오프숄더 상의를 입음으로써 자신만의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스타일은 요즘도 무대나 레드 카펫, 패션쇼, 길거리에서 많이 모방되고 있다.

▲오프숄더는 체형에 따라 선택해야한다(출처=Pexels)

체형별 오프숄더 고르는 법

오프숄더 의상을입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도해 봐라. 팔을 노출하는 블라우스 입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거의 모든체형이 오프숄더 블라우스의 매력적이고 눈에 띄는 룩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서 비밀은 실제로 당신에게 적합한 스타일과 어깨 절개선을 선택하는 것이다. 좁은 어깨는 이 스타일에 좀 더 섬세한 느낌을 더해준다. 넓은 어깨를 가진 경우에도 절망하지 마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고 착용하면 된다.

▲어울리지 않는 체형을 걱정한다면? 항상 당신을 위해 완벽한 오프숄더 제품이 있다(출처=Pexels)

오프숄더 블라우스

오프숄더 상의에는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한다. 트렌드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더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어 주는 다양성을 즐길 수 있음을 의미한다. 벨 소매가 단순한 모양으로 여름에는 가장 적합하고, 비대칭 숄더, 크롭 탑, 레이스 디테일, 꽉 붙는 탑 등도 있다. 아름다운 어깨를 드러내는 패셔너블하고 창의적인 방법들을 찾을 수 잇을 것이다.

▲오프숄더는 단순한 "어깨 노출"이 아니다. 다양한 스타일이 있다(출처=Pexels)

오프숄더 브라 등 속옷 고르는 법

오프숄더 속옷으로 패션에 대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 독특한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가슴 부위를 위한 속옷이 필요할 것이다. 성공적인 착장을 위해 더 많은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

분명 끈이 없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일지 모르나 선택을 하기 전에 반영 할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이 있다. 물론 코르셋, 브라 탑 위에 입을 수도 있지만 접착식 브래지어 또는 유두 커버를 사용할 수도 있다. 어쩌면 오프숄더 속옷으로 더블 스트랩 브래지어나 끈이 의도적으로 드러나는 브래지어를 입을 수도 있다.

▲오프숄더 비키니(출처=Pexels)

오프숄더 원피스 입을 때 TIP 

이제 오프숄더 속옷을 선택했으므로 드레스를 입어볼 차레다. 앞에 언급한 바와 같이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제공된다. 착용 방법은 다른 블라우스와 다를 수 있으므로 입고자 하는 옷의 착용법을 확인해라. 오프숄더 드레스이든, 셔츠나 롬퍼, 이브닝 드레스, 맥시 드레스이건 오프숄더 비키니 수영복이건 제대로 착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비디오 가이드 권장)를 받아야 한다.

▲오프숄더 의상이 당신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게 해라(출처=Pexels)

[팸타임스=소윤서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소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