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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랩 수원맞춤정장, 한화그룹 초청전 '팝업스토어' 첫 선보여
등록일 : 2018-05-28 15:56 | 최종 승인 : 2018-05-28 15:56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슈트 컨설팅' 서비스로 새로운 소비 형태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피트랩이, 한화그룹 초청전으로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피트랩의 Brown Kim 대표는 "작은 양복점이 한화그룹 초청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자본이나 크기보다는 옷에 대한 진정성으로 승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본에 충실한 옷을 만들자'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최고의 맞춤정장을 제작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는 젊은 재단사로 Italy 사르토리아 패턴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비율을 피트랩 철학으로 녹여내서 옷을 제작한다고 한다.

'한화그룹 초청전 팝업스토어'에서도 Brown Kim 대표가 직접 패턴과 재단 가봉을 시연하여 피트랩만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한화그룹 초청전을 통해 명실공히 수원맞춤정장업체 가운데서 그 이름을 알렸다.

현재 한화그룹 초청전 기념으로 피트랩 팝업스토어에서 혼주복, 예복, 비즈니스 정장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