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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금강산철판닭갈비' 세가지 맛 '삼세판 닭갈비' 제공
등록일 : 2018-05-26 10:30 | 최종 승인 : 2018-05-26 10:3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따뜻한 봄철이면 수많은 이들이 식도락 여행을 떠나곤 한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떨어진 입맛을 돋워주고 기력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서울 근교에서는 수려한 자연 속에서 힐링, 식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평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 가평에서는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먹거리가 인기. 가평 현지인들이 제안하는 곳으로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금강산철판닭갈비'가 있다.

해당 업체는 최근 MBC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소개되며 알려진 닭갈비 전문점으로 주인장의 오랜 노하우와 경력으로 만들어낸 시그니처 메뉴 삼세판 닭갈비를 제공한다.

삼세판 닭갈비는 일반적인 춘천 철판 닭갈비와 달큼한 맛의 간장 닭갈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잣크림 닭갈비를 한 상에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일반적인 닭갈비에 물린 식도락 여행객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음식에는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닭갈비에 사용하는 닭고기는 우유에 재운 뒤 사용해 퍽퍽하지 않아 식감이 부드럽다. 

업체 관계자는 "춘천 남이섬 맛집으로도 알려진 만큼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식당 주변으로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과 남이섬, 에델바이스, 제이드가든 등 가볼만한 곳도 인접해 여행코스로도 제안한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