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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강아지 분양 위한 4가지 실천, 애견 전문 베이비몽
등록일 : 2018-05-27 15:10 | 최종 승인 : 2018-05-27 15:10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2012년 사당에서 착한 애견분양 샵을 추구하여 시작한 베이비몽은 인천, 강남 뿐만 아니라 수원, 부천, 안양, 김포 등 8개 지점에서 강아지분양을 진행 중이다.

법률로 정한 15일보상 제도를 좀 더 보완하여 예상치 못한 강아지 폐사 시에도 1년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임신테스기와 흡사한 항원 키트검사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입양 후에도 이상 징후 시 키트 재검사를 무료로 돕고 있다.

만약, 재검사시 질병이 발견 되었어도 협력병원을 통한 빠른 후속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4시 애견샵 답게 사당점은 새벽6시까지 상담이 가능하여 응급 상황이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원이 도와준다.

부천, 용인, 강남 등 6곳 제휴 동물병원에서 무료기초검사로 선천적 장애 유무를 부담 없이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좀 더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여건 또한 만들고 있다.

강아지 특성을 고려하여, 베들링턴테리어분양 시 구리중독증이라는 큰 유전자 질환에 대해 미리 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없는 강아지를 분양하게끔 도와주고 있다.

안심과 믿음이 정답이라고 생각한 베이비몽은 건강한 강아지분양 뿐만 아니라 자사 강아지분양사이트를 통하여 프로필과 가격공개를 통해 착한 애견분양도 실천하고 있으며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장모치와와, 푸들, 말티즈, 비숑, 포메 뿐만 아니라 특수한 베어코트샤페이, 셰틀랜드쉽독, 킹찰스스패니얼, 장모닥스훈트등 다양한 견종을 취급하고 있다.

베이비몽의 다양한 서비스로 일산, 분당, 파주, 동탄 등 수도권 전지역에서 문의 및 방문을 하고 있으며 찾아오기 힘든 분들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안심배송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마산, 대전, 광주, 여수, 충주 등 지방에서도 많은 고객들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미국, 러시아, 베트남,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 강아지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내기 까다롭다는 호주, 유럽, 일본 등에도 진출을 준비 중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베이비몽에서는 최소 2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분양을 도와드리며, 분양고객 전원에게 사료, 밥그릇, 패드, 브러쉬 등 필수용품 6종 제공과 분양후기 작성시 3만원상당의 용품을 무료 증정 한다.

이벤트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