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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와 전국 통합대기환경, 토 오전 경남 및 전북 오존주의보
등록일 : 2018-05-25 17:08 | 최종 승인 : 2018-05-25 17:08
김재영
▲25일 현재 옅은 황사로 맑은 하늘이지만 높은 미세먼지농도를 보이고 있다(출처=팸타임스)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주말의 시작인 내일 오전 대기상태는 제주권을 제외한 전국 전지역이 통합대기환경 '나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모래 27인은 전국의 대기환경이 '보통'등급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 충북, 경북지역은 오전에 때때로 '나쁨' 등급의 통합대기환경지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토요일 오전 경남과 전북지역에 오존주의보(O3)가 예상돼 외출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및 전국 미세먼지 농도]

(▲출처=에어코리아)

지자체별로 미세먼지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 경북, 서울 순이며 시간당 80~100㎍/㎥ 수준을 보이고있다. 대기환경등급은 경기와 경북이 '나쁨'이 황사와 대기정체현상으로 서울 지역이 때때로 보통에서 나쁨 등급으로 대기환경지수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출처=에어코리아)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 및 대기환경지수는 성북구와 송파구가 '나쁨' 등급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50~100 ㎍/㎥사이의 '보통' 등급을 보이고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